靑해양수산비서관에 '부산 출신' 이현 전 해수부 장관 보좌관
공석 중이던 청와대 해양수산비서관에 이현 전 해양수산부 장관정책보좌관(40·여)이 임명됐다. 이영호 전 비서관 면직 이후 4개월 만의 인선이다.27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현 신임 비서관은 지난 25일부터 해양수산비서실로 출근하고 있다.부산 출신인 이 비서관은 부산시의원 시절 해양교통위원장을 맡아 지역 해양 현안을 다뤘으며,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대변인과 부산진을 지역위원장 등을 역임했다.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대표를 맡았던 2024년엔 당대표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