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대동면 건축자재 공장서 화재…진화 중

7일 오전 10시 24분쯤 김해시 대동면 주동리의 한 건축용 자재 공장에서 불이 났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인력 78명, 방비 26대를 투입해 진화 중이다.이날 공장은 휴일로 인해 가동하지 않아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를 조사할 계획이다.김해시는 이날 오전 10시 51분쯤 재난문자를 통해 "대동면 공장 화재 발생. 인근 주민은 사고 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고, 차량은
김해 대동면 건축자재 공장서 화재…진화 중

부산서 올겨울 첫눈 관측…금방 녹아 적설 기록 안 돼

부산에서 올겨울 첫눈이 관측됐다.7일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0분쯤 중구 대청동 관측소를 비롯해 부산 일부 지역에서 눈이 산발적으로 내렸다. 눈은 금방 녹으면서 적설량은 기록되지 않았다.기상청은 이날 오전 부산에서 곳에 따라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고 전망했다.기상청 관계자는 "눈이 날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부산시
부산서 올겨울 첫눈 관측…금방 녹아 적설 기록 안 돼

양산·창원·김해·의령 건조경보 상향…경남 전역 건조특보

기상청은 7일 오전 10시를 기해 양산·창원·김해·의령 등 경남 4개 시군에 내려진 건조주의보를 건조경보로 상향한다고 밝혔다.건조주의보는 화재 발생 위험도를 표시하는 '실효습도'가 35% 이하인 상태로 이틀 이상, 건조경보는 실효습도 25% 이하가 이틀 이상 계속될 것이 예상될 때 내려진다.현재 경남은 양산·창원·김해·의령 등 4개 시군에 건조경보, 나머지 14개 시군에 건조주의보가 발효돼 있다.이날 오전 10시 기준 도내 주요 지점의 실효습도
양산·창원·김해·의령 건조경보 상향…경남 전역 건조특보

젖병 물린 채 외출해 영아 숨지게 한 친모…징역형 집행유예

생후 7개월 된 영아를 집에 혼자 둔 채 외출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친모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부산지법 서부지원 형사4단독 장성욱 판사는 아동복지법 위반(아동 유기·방임)과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7일 밝혔다.법원은 A 씨에게 아동학대 재범 예방 강의 40시간 수강과 아동 관련기관 3년 취업제한도 명령했다.A 씨는 지난 2024년 2월 16일 오후 부산 강서구의 집
젖병 물린 채 외출해 영아 숨지게 한 친모…징역형 집행유예

양산 경부고속도로서 승용차…트럭 등 연쇄추돌…70대 운전자 사망

7일 오전 4시 2분쯤 경남 양산시 동면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양산휴게소 부근에서 A 씨(70대)가 몰던 쏘나타 승용차가 3차로 상에서 앞서가던 3.5톤 화물차를 추돌했다.사고 여파로 A 씨 차량은 1차로로 튕겨나가 멈췄다. 이어 1차로를 달리던 쏘나타 승용차가 정차한 A 씨 차량을 충격했다.쏘나타 승용차가 갓길로 이동하자, 곧이어 1차로를 달리던 K5 승용차가 A 씨 차량과 충돌했다.이 사고로 A 씨가 현장에서 숨졌다. 사고 관련 차량의 운
양산 경부고속도로서 승용차…트럭 등 연쇄추돌…70대 운전자 사망

산청군 옥산지구 도시재생 추진 "정주 개선·경제 유입·지역 활력"

경남 산청군이 정주 여건 개선과 경제 유입, 지역 활력 회복에 중점을 두고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한다. 주민의 일상과 지역의 정체성을 지키는 데 방점을 두고, 주민이 직접 공간을 활용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해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모델을 구축하는 게 도시재생사업의 핵심이다.7일 군에 따르면 옥산지구가 '2025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선정돼 244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와 연계한 사업가지 포함해 2029년까지 3
산청군 옥산지구 도시재생 추진 "정주 개선·경제 유입·지역 활력"

'이혼 소송 아내 부정행위 증거' 블랙박스 메모리 훔친 40대 선처

이혼 소송 중 아내의 부정행위 증거를 찾기 위해 아내 차량에서 블랙박스 메모리카드를 훔친 혐의로 기소된 40대에게 법원이 선처했다.7일 법조계에 따르면 창원지법 형사3단독 박기주 부장판사는 자동차수색 및 절도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징역 4개월의 선고를 유예했다.선고유예는 범죄는 인정되지만, 선고를 미룬 뒤 유예일로부터 문제없이 2년이 지나면 형을 면제해 사실상 없던 일로 해주는 판결이다.A 씨는 작년 8월 경남 창원시 의창구 한 도로에서 문
'이혼 소송 아내 부정행위 증거' 블랙박스 메모리 훔친 40대 선처

[오늘의 날씨] 부산·경남(7일, 토)…대기 건조, 아침 영하 2~8도

7일 부산과 경남은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진다. 경남서부내륙의 경우 밤 사이 0.1㎝ 미만의 눈이 날릴 것으로 예보됐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2도, 김해 -4도, 양산 -2도, 창원 -3도, 하동 -4도, 거창 -8도, 진주 -5도, 합천 -6도, 통영 -2도, 남해 -2도로 전날보다 4~8도 낮다.낮 최고기온은 부산 5도, 김해 4도, 양산 4도, 창원 3도, 하동 3도, 거창 1도, 진주 3도, 합천 3도,
[오늘의 날씨] 부산·경남(7일, 토)…대기 건조, 아침 영하 2~8도

진주 시멘트 공장서 LNG 가스통 터져 불…11명 다쳐(종합2보)

6일 경남 한 공장에서 불이 난 가운데 11명이 다치고 2억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난 것으로 집계됐다.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6분쯤 경남 진주시 진성면 시멘트 제조 공장에서 LNG 가스통이 터지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공장 화재가 발생했고 산불로 번지기도 했다.공장 근무자 60명이 자력으로 대피했고, 부상자 11명(외국인 2명) 중 6명은 병원으로 이송됐다. 1명은 크게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불은 LNG 가스탱크, 공장 1
진주 시멘트 공장서 LNG 가스통 터져 불…11명 다쳐(종합2보)

가덕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재입찰도 유찰…수의계약 전환될까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공고가 또 유찰됐다. 이에 따라 향후 수의계약으로 전환될지 관심이 쏠린다.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은 6일 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사업 재입찰 결과 1개 컨소시엄만 응찰해 유찰됐다고 밝혔다.사전심사를 신청한 곳은 대우건설 컨소시엄으로 확인됐다. 대우건설은 HJ중공업, 동부건설 등 총 19개 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했다.이번 재공고는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지난달 16일까지 진행된 입찰공고가 유찰돼 실시된 것이다. 당시에도 대우건
가덕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재입찰도 유찰…수의계약 전환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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