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학장동 도금공장서 원인 모를 불…인명피해 없어

1일 오후 11시 22분쯤 부산 사상구 학장동 한 도금공장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났다.2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당시 공장 내부에 사람은 없었다. 불은 도금 기계 등을 태운 것으로 확인됐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인력 122명과 장비 42대를 투입해 신고 접수 40분 뒤인 2일 0시 2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사항과 화재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합동감식을 벌일 예정이다.
부산 학장동 도금공장서 원인 모를 불…인명피해 없어

부산 사하구 냉동창고서 암모니아 누출…1명 경상

2일 오전 5시 30분쯤 부산 사하구 감천동 10층짜리 냉동창고에서 암모니아 가스가 누출되는 사고가 났다.이날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 사고로 총 2명이 소방에 의해 구조됐다. 이들 중 1명은 가스에 직접 노출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창고 관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과 경찰은 안전조치와 함께 누출량,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부산 사하구 냉동창고서 암모니아 누출…1명 경상

'10만명분" 마약 밀수·유통·투약한 내·외국인 21명 검거

경남 진주경찰서가 마약류를 밀수·유통·판매하고 투약한 내·외국인 21명을 검거해 이 중 16명을 구속했다고 2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태국 국적 A 씨(20대)는 작년 9월 SNS를 통해 태국에 있는 마약류 판매 총책의 지시로 태국 식품에 은닉·포장한 야바(태국 제조·유통 마약류) 7만 9000정을 국내로 밀수했다. 그는 항공편으로 들여온 것으로 추정되는 필로폰 5㎏도 B 씨에게서 수수했다.A 씨는 필로폰은 C 씨(50대), 야바는 D 씨(30
'10만명분" 마약 밀수·유통·투약한 내·외국인 21명 검거

부산시 "AI로 행정·산업 대개조"…5년간 3730억 투입

부산시가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기술을 행정, 산업, 시민 생활 전반에 입힌 '글로벌 AI 허브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향후 5년간 3730억 원을 투입한다.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6차 부산광역시 정보화 기본계획(2026~30년)'을 수립,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번 계획은 '사람 중심, 인공지능(AI)으로 혁신하는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을 비전으로 부산형 인공지능 전환(AX)과 디지털 전환(DX)을 위한 청사진을 담고 있
부산시 "AI로 행정·산업 대개조"…5년간 3730억 투입

부산시, 통합 재난안전 누리집 '부산 안전 ON'…"침수·지진 정보 한눈에"

부산시가 여기저기 흩어져 있던 각종 재난·안전 정보를 한곳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을 선보인다.시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재난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통합 누리집 '부산 안전 ON'을 개설하고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그동안 시민들은 침수, 지진, 대피소 등 재난 유형별 정보를 얻기 위해 여러 기관의 사이트를 일일이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겪었다. '부산 안전 ON'은 이러한 정보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
부산시, 통합 재난안전 누리집 '부산 안전 ON'…"침수·지진 정보 한눈에"

부산시, 당근마켓과 '아트러닝 챌린지' 운영

부산시가 지역 생활 커뮤니티 플랫폼 '당근마켓'과 함께 시민들이 동네를 달리며 예술 작품을 만드는 이색 챌린지 '15분 도시 부산 아트러닝 챌린지'를 2~28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아트러닝'(Art Running)은 걷거나 달리면서 위치 확인 시스템(GPS) 경로를 이용해 지도 위에 특정한 그림이나 글자 형태를 남기는 활동이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부산시의 '15분 도시'(생활, 일, 상업, 의료, 교육, 여가 등 6대 기능
부산시, 당근마켓과 '아트러닝 챌린지' 운영

부산시, 폐아스콘 관리 감독 강화

부산시가 도로 공사 현장 등에서 발생하는 폐아스팔트 콘크리트(폐아스콘)로 인한 환경 오염을 막기 위해 폐아스콘 배출부터 처리까지 전 과정을 감시하는 '폐아스콘 관리대책'을 수립, 이달부터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폐아스콘은 석유계 기름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도로포장용 순환골재로만 재활용해야 한다. 만약 폐아스콘이 일반 건설폐기물과 섞여 토목 공사 성토·복토용으로 불법 매립될 경우 토양 오염을 유발하고 시민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는 게
부산시, 폐아스콘 관리 감독 강화

부산시, 설 맞아 독거노인에 위로금…취약계층엔 생필품 전달

부산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2~13일을 '2026 따뜻한 설 명절 보내기' 집중 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나눔 활동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시는 이 기간 홀로 사는 노인 2만 7000세대에 1인당 5만 원의 명절 위로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또 노숙인 시설 4곳에 합동 차례상 비용을 지원하고, 간부 공무원들이 사회복지시설 89곳을 방문해 성금과 성품을 전달할 예정이다.이런 가운데 BNK금융그룹은 임직원들이 포장한 4억 5000
부산시, 설 맞아 독거노인에 위로금…취약계층엔 생필품 전달

철원 17.3㎝, 남양주 7.5㎝…전국 '눈폭탄' 빙판길 곳곳 사고(종합)

밤사이 전국 곳곳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출근길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2일 기상청에 따르면 경기와 강원, 충북, 충남, 전북, 광주·전남 등 중부와 남부 내륙을 중심으로 밤사이 많은 눈 눈이 내렸다. 일부 지역에서는 시간당 1~5㎝의 강한 눈이 쏟아지기도 했다.경기지역에서는 연천 신서 7.6㎝, 남양주 7.5㎝, 포천 이동 7.0㎝, 양평 용문산 5.9㎝, 구리 5.5㎝, 안산 5.0㎝, 의정부 4.9㎝의 적설이 기록됐
철원 17.3㎝, 남양주 7.5㎝…전국 '눈폭탄' 빙판길 곳곳 사고(종합)

진주 평거동 9층 건물 6층서 화재, 22명 대피…"실외기서 불꽃"

2일 오전 5시 23분께 경남 진주시 평거동의 한 9층 건물 6층에서 불이 났다.실외기에서 불꽃을 봤다는 건물 관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는 47분 만에 불을 껐다.화재 당시 건물 내부에 있던 22명은 경로당 등으로 대피했다.인명피해는 없다.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진주 평거동 9층 건물 6층서 화재, 22명 대피…"실외기서 불꽃"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