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학장동 도금공장서 원인 모를 불…인명피해 없어
1일 오후 11시 22분쯤 부산 사상구 학장동 한 도금공장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났다.2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당시 공장 내부에 사람은 없었다. 불은 도금 기계 등을 태운 것으로 확인됐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인력 122명과 장비 42대를 투입해 신고 접수 40분 뒤인 2일 0시 2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사항과 화재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합동감식을 벌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