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부산 기초단체장 공천 신청 마감…'사하구 6명 격전지'
국민의힘 부산시당은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16개 기초단체장 공천 신청을 마감한 결과 총 41명이 출사표를 던졌다고 10일 밝혔다.국민의힘 부산시당에 따르면 전체 지역 중 사하구가 6명으로 가장 많은 신청자를 기록하며 최대 격전지로 꼽혔다. 반면 강서구는 현직인 김형찬 강서구청장이 단독으로 신청했다.구체적으로 사하구에는 △이복조 부산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 △김척수 전 사하갑 당협위원장 △노재갑 전 부산시의원 △이종철 전 부산시 민선6기 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