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지역 해양수산계, 해수부 이전 이후 첫 신년인사회
부산 지역 해양수산계가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 이후 첫 신년인사회를 가졌다.부산지방해양수산청(부산해수청), 부산항만공사, 한국해양진흥공사 등은 부산항발전협의회, 해양수도발전협의회 등과 9일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해양수산가족 신년인사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신년인사회는 해양수산부가 부산으로 이전하고 열리는 첫 행사로 부산지역의 해양수산 관련 기관, 업·단체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김성범 장관 직무대행은 김재철 기획조정실장 대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