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2028년 부산 해사전문법원 개청…연 5000억 국부 유출 차단"
전재수 국회의원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는 2028년 '부산 해사전문법원' 개청을 바탕으로 거대한 해양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26일 밝혔다.전 의원은 "그동안 국내에 전문 법원이 없어 앞바다에서 벌어진 해상 사건·사고 재판도 런던과 싱가포르 등에서 진행해 왔다"며 "이로 인해 매년 3000억~5000억 원의 국부가 해외로 유출됐다"고 지적했다.이러한 불합리한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전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추진한 '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