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설 귀성길 시작에도 '혼잡 예상' 통도사 인근은 아직 '원활'
설을 하루 앞둔 15일 본격적인 귀성행렬이 시작됐음에도 혼잡이 예상됐던 경부고속도로 통도사 휴게소 인근은 정오 기준 아직 원활한 교통흐름을 보이고 있다.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에 따르면 이번 연휴 기간 부산·경남 지역 하루 평균 교통량은 88만대로 지난해 대비 10% 증가할 전망이다. 이에 15일에는 서울에서 부산까지 7시간, 부산에서 서울까지는 5시간 30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됐다.이 가운데 도로공사가 예상한 연휴 기간 정체 구간 중 하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