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리 덥노"…포근한 날씨·2주 남은 방학에 시민들 '틈새 피크닉'
10도가 넘는 포근한 날씨에 많은 시민들이 부산시민공원을 찾았다.18일 기상 당국에 따르면 이날 부산의 최고 기온은 14도를 기록, 포근한 초봄 날씨를 보였다.이에 따라 틈새 피크닉을 즐기고자 하는 많은 방문객들이 공원을 찾았다. 특히 겨울방학이 2주가량 남은 가운데 자녀동반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많았다.이들은 공원 중심부에 있는 잔디광장에 삼삼오오 모여 초밥, 즉석라면 등 같은 피크닉 음식을 즐기거나 공놀이, 공기방울 놀이와 같은 야외활동을 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