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헌승 "민주, 부산글로벌법 폐기는 협치 걷어찬 것…330만 시민 무시"
이헌승 국민의힘 의원은 22일 더불어민주당이 부산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안(이하 부산글로벌법)을 폐기한 후 재설계하겠다고 한 데 대해 "330만 부산시민을 무시한 처사"라고 반발했다.이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결국 민주당이 협치를 걷어찼다"며 이같이 밝혔다.이 의원은 "어제(21일) 한정애 민주당 정책위의장이 부산글로벌법을 폐기하겠다고 공식화했다"며 "그동안 부산글로벌법 심의를 철저히 외면하다가 박형준 시장이 삭발투쟁하고 나서야 부랴부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