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서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인…도, 살처분·관련 교육 등 조치
경남도는 지난 4일 경남 창녕군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데 이어, 14일 방역대 내 농가에 대한 환경검사 모니터링에서 추가 양성이 확인됐다고 밝혔다.ASF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전날 진행한 양돈농장 일제 환경검사 과정에서 경남 창녕군 소재 양돈농장에서 ASF 양성을 확인했다. 해당 농장엔 돼지 1951마리가 있었다.도는 확진을 확인한 즉시 가축방역관을 현장에 급파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