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스타 미라클호 취항 1주년…여행객 5만명과 대한해협 등 누벼
팬스타그룹은 국내 최초로 건조한 크루즈페리 '팬스타 미라클' 호가 취항 1주년을 맞았다고 24일 밝혔다.팬스타 미라클 호는 팬스타그룹이 2002년 일본에서 도입해 23년간 운항한 1세대 페리 '팬스타 드림호'를 대체하기 위해 국내 기술로 건조한 선박이다.회사에 따르면 부산~오사카 세토내해크루즈, 부산원나잇크루즈, 비정기 테마크루즈 등으로 선박 여행의 고급화와 크루즈 대중화를 이끌면서 취항 후 1년간 5만 명을 태웠다. 항로별로는 부산과 오사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