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 산불 대응 2단계 발령…강풍에 진화율 47%→40%

경남 함양군 마천면 산불이 26시간 가까이 이어지는 가운데 진화율이 40%까지 감소했다. 산불 대응 2단계도 발령됐다.22일 산림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30분 기준 진화율은 40%로 집계됐다. 이는 오후 8시 기준 47%보다 40%p 낮아진 수치다.이날 오후 1시 30분쯤엔 66%였다가 오후 3시 30분쯤 48%까지 감소했다. 오후 5시쯤 57%까지 올랐다가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다.현장에는 평균풍속 4.8㎧, 순간풍속 13.5㎧의 강
함양 산불 대응 2단계 발령…강풍에 진화율 47%→40%

함양 산불 24시간 넘겨…진화율 57%→47% 또 감소(종합)

경남 함양군 마천면 산불이 24시간 넘게 이어지는 가운데 진화율이 다시 감소했다.22일 산림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기준 진화율이 47%로 집계됐다. 이는 오후 5시 기준 57%보다 47%p 낮아진 수치다.앞서 오후 3시 30분쯤에도 진화율이 66%에서 48%까지 감소한 바 있다.현장에 평균풍속 3.1㎧, 순간풍속 9.2㎧의 강한 바람이 불고 있어 꺼진 불이 다시 살아나는 등 영향을 주고 있다. 이에 더해 가파른 경사, 두터운 낙엽층 등
함양 산불 24시간 넘겨…진화율 57%→47% 또 감소(종합)

함양 산불 24시간 가까이…진화율 57%·주민 164명 대피

경남 함양군 마천면 산불이 24시간 가까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여전히 진화율은 57%를 보이고 있다.22일 산람청, 군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14분쯤 발생한 마천면 창원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근 주민 164명이 대피를 완료한 상태다.산불 영향 구역은 66㏊이고, 화선 길이는 4㎞로 이 중 2.3㎞가 진화 완료됐다. 진화율은 57%다.가파른 지형, 두터운 낙엽층, 계속되는 강한 바람에 화재 진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함양 산불 24시간 가까이…진화율 57%·주민 164명 대피

부산 강서구 송정동 2개 공장서 불…6시간 만에 초진

22일 오후 부산 강서구 송정동 공장 2곳에서 불이 난 가운데 6시간여 만에 큰 불길이 잡혔다.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9분쯤 강서구 송정동 3층짜리 플라스틱 공장 내에서 불이 났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불은 플라스틱 공장 3개 동 전부를 태우고 인근에 있던 자동차 부품 공장으로 번졌다. 자동차 부품공장은 1개 동이 탄 상태다.플라스틱 공장 관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인력 191명과 헬기 등 장비 83대를
부산 강서구 송정동 2개 공장서 불…6시간 만에 초진

전재수 후임 해수장관에 PK 출신 임기택·황종우 물망

이재명 정부의 두 번째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군으로 부산·경남(PK) 출신의 임기택 국제해사기구(IMO) 전 사무총장과 황종우 한국해양재단 이사가 유련 검토되는 것으로 22일 알려졌다.여권 등에 따르면 청와대는 전재수 전 해수부 장관 후임으로 임 전 사무총장과 황 이사를 후보군에 올려놓고 검증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두 후보자 모두 PK 출신으로 해수부 부산 이전에 맞춘 전략적 인사로 풀이된다.임 전 사무총장은 경남 마산 출신으로 해수부에서
전재수 후임 해수장관에 PK 출신 임기택·황종우 물망

정성철 해운대미래연합 의장 "관광도시 이면의 구민 희생 멈출 것"

"그간 '화려한 관광도시'라는 부산 해운대의 브랜드를 유지하기 위해 정작 구민들이 감내해야 했던 일상 속 희생이 너무 컸습니다. 이제는 주민의 안전과 편의가 담보되는, 진짜 살고 싶은 해운대로 탈바꿈해야 할 때입니다."지난달 공식 출범한 민간 정책 연구 연합체 '해운대미래연합'의 정성철 의장 발걸음이 바쁘다. 정 의장은 개소식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에 해운대구 곳곳의 고질적인 현안을 직접 짚고 미래 비전을 구체화하는 등 전방위적인 '주민 밀착형'
정성철 해운대미래연합 의장 "관광도시 이면의 구민 희생 멈출 것"

부산 강서구 송정동 2개 공장서 불…진화 중(종합)

22일 오후 부산 강서구 플라스틱 가공 공장에서 시작된 불이 인근에 있던 자동차 부품 공장으로 번진 것으로 파악됐다.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9분쯤 강서구 송정동 3층짜리 플라스틱 공장 내에서 불이 났다.불은 플라스틱 공장 3개동 전부를 태우고 인근에 있던 자동차 부품 공장으로 번졌다. 자동차 부품공장은 1개 동이 탄 상태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으나 자동차 부품 공장의 작업자 1명이 대피한 것으로 파악됐다.플라스틱 공장 관계
부산 강서구 송정동 2개 공장서 불…진화 중(종합)

"직접 썼다고 한 적 없으니 문제없다?"…박대조 '대필 기고문' 궤변

"내 이름으로 나간 글이지만, 내가 썼다고 말한 적은 없으니 문제가 없다?"더불어민주당 박대조(52·전 양산시의원) 경남 양산시장 예비후보자가 언론매체 기고문 대필 논란에 대해 내놓은 해명이 오히려 논란에 기름을 붓고 있다. 정치인의 철학과 비전을 유권자에게 알리는 기고문을 남의 손을 빌려 작성해 놓고, 책임을 회피하는 듯한 태도에 지역 사회의 비판이 거세다.22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박 예비후보자는 작년 7~9월 '이재명 정부 실용외교의
"직접 썼다고 한 적 없으니 문제없다?"…박대조 '대필 기고문' 궤변

'북서풍 영향' 경남서도 황사 관측…"부산으로 확산될 듯"

기상청은 22일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 등에서 발원한 황사가 경남에서도 관측되고 있다고 밝혔다.이날 오후 6시 기준 경남 진주의 평균 미세먼지 농도 432㎍/㎥로 확인됐다.황사는 점차 부산에도 유입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내일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과 경남 모두 '나쁨' 수준으로 예보됐다.기상청 관계자는 "기류 흐름에 따라 황사 지속시간, 농도 등이 유동적이니 앞으로 발표되는 미세먼지 예보와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북서풍 영향' 경남서도 황사 관측…"부산으로 확산될 듯"

김 총리 "함양 산불 대피지역 주민 이동 총력 지원" 긴급지시

김민석 국무총리는 22일 경남 함양군 마천면에서 발생한 산불과 관련해 긴급 대응 지시를 내렸다.김 총리는 이날 산불 상황을 보고받은 뒤 "지방정부에 대피명령이 내려진 지역 주민들이 신속히 안전한 장소로 이동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동원해 지원하라"고 주문했다.특히 교통약자와 안전 취약계층에 대한 최우선 지원 대책을 강구하고, 대피 주민들에게 정확한 재난 정보와 대피 장소를 안내할 것을 당부했다.아울러 대피소 확보와 응급 구호 물품 준비에도 만
김 총리 "함양 산불 대피지역 주민 이동 총력 지원" 긴급지시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