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 첫날, 부산 54명 '출사표'
6·3 전국동시지방선거 구청장 및 구의원·광역시의원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된 20일 부산에서는 총 54명이 출사표를 던졌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부산에서는 총 54명이 예비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선거별로 보면 구·군의원 선거에 23명이 등록해 가장 많았고 구청장 22명, 시의원 9명으로 뒤를 이었다.지역별로 살펴보면 구청장의 경우 사하구에만 6명이 몰렸다. 반면 중구, 서구, 해운대구, 기장군 등은 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