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가축분뇨를 전기로"…바이오매스 발전 확대 로드맵 발표
한국남부발전은 16일 경남 하동군 하동빛드림본부에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가축분뇨 고체연료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하고 바이오매스 발전 확대 및 전소 발전소 추진 로드맵을 발표했다고 밝혔다.남부발전은 로드맵을 통해 단순히 연료를 소비하는 역할을 넘어 가축분뇨 고체연료에 대해 산업적 경제성을 확보, 비즈니스 모델을 확산하는 핵심 파트너로 나서겠다고 강조했다.로드맵에 따라 남부발전은 정부 정책에 발맞춰 올해 10월 착공 예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