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부산·경남(27일,월)…구름 많고 대기 건조

27일 부산과 경남은 가끔 구름 많고 대기가 건조할 것으로 예상된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14도, 창원 13도, 김해 11도, 밀양 11도, 합천 9도, 거창 7도, 의령 9도, 진주 9도, 통영 13도로 전날보다 1~5도, 평년보다 1~4도 높을 전망이다.낮 최고기온은 부산 23도, 창원 24도, 김해 25도, 밀양 26도, 합천 26도, 거창 25도, 의령 26도, 진주 25도, 통영 22도로 전날과 비슷하고 평년보다
[오늘의 날씨]부산·경남(27일,월)…구름 많고 대기 건조

[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27일, 월)

◇부산시-박형준 시장 09:00 주간 정책회의(영상회의실)10:30 언론 인터뷰-부산일보(집무실)11:00 업무협약-고립·은둔 가구 발굴 및 지원(국제의전실)◇경남도-박완수 도지사08:40 실국본부장 회의(도정 회의실)◇경남도교육청-박종훈 교육감09:00 월요회의(중회의실)
[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27일, 월)

"아이들 운동장 돌려주자"…개혁신당, '점심시간 축구 금지' 개선 공약 발표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와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가 부산 지역 학교 운동장 이용 제한 문제를 정면으로 제기하며 제도 개선을 약속했다.두 사람은 26일 부산 연제구 풋살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 현장에서 점심시간이나 쉬는 시간 중 축구·야구 등 체육활동이 과도하게 제한되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며 "아이들에게 운동장을 돌려주겠다"고 밝혔다.천하람 원내대표는 모두발언에서 "초등학교 점심시간 축구 금지 이야기를 처음 들었을 때는 일부 학교의 예외적 사
"아이들 운동장 돌려주자"…개혁신당, '점심시간 축구 금지' 개선 공약 발표

바싹 마른 날씨에 전국서 줄줄이 산불…경기·강원·경북 '활활'(종합)

전국 대부분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26일 경기·강원·경북 등 곳곳에서 산불이 잇따랐다.산림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분께 경북 봉화군 춘양면 각화산에서 불이 나 2시간 15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은 전날 오후 8시 41분께 발생한 산불이 재발화한 것으로 추정된다. 산림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이날 오후 1시 12분께에는 강원 평창군 방림면 계촌리에서도 산불이 발생했다. 당국은 인력 82명과 헬기
바싹 마른 날씨에 전국서 줄줄이 산불…경기·강원·경북 '활활'(종합)

역대 최다 25만명 다녀간 '사청와룡문화제'

경남 사천시의 대표 봄축제인 사천와룡문화제가 역대 최다 25만 명이 다녀가는 성과를 내고 26일 마무리됐다.시에 따르면 제28회 사천와룡문화제가 ‘Fly 와룡, Play 사천’을 주제로 지난 24일부터 이날까지 사천시청 광장 일원에서 개최됐다.축제는 사천의 상징인 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다양한 공연과 체험이 진행됐으며, 올해는 참여형 콘텐츠를 강화해 머무르며 즐기는 체류형 축제로 개최했다.축제는 ‘용 승천 불 퍼포먼스’로 시작됐으며 손빈아,
역대 최다 25만명 다녀간 '사청와룡문화제'

격앙됐던 진주 물류센터 앞, 하루 만에 차분…긴장감 속 추모 이어져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의 26일 경남 진주 집회는 전날 대규모 결의대회와 달리 차분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화물연대는 전날 경남 CU 진주물류센터 앞에서 5000여 명이 참가해 '열사 정신 계승, CU 투쟁 승리, 공권력 살인 폭력 규탄, 화물연대 총력 투쟁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숨진 조합원 추모 촛불집회도 밤늦게까지 이어졌다.화물연대는 조합원이 숨진 이후부터 통상 오전, 오후, 야간 등 3회 약식 집
격앙됐던 진주 물류센터 앞, 하루 만에 차분…긴장감 속 추모 이어져

철권8 '무릎'·스트리트 파이터6 선수들 총출동…진주 이스포츠 후끈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 마지막 날인 26일 경남 진주실내체육관과 인근 초전공원 일대가 팬들과 관람객으로 북적였다. 철권 8의 '무릎' 배재민 등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한 가운데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이풋볼, 스트리트 파이터 6등 주요 종목 경기가 이어지면서 대회장은 물론 주변 체험 부스와 공원까지 활기찬 모습이었다.지난 24일 개막해 이날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한국, 중국, 일본, 베트남, 태국, 필리핀, 몽골 등 7개국이 참가한
철권8 '무릎'·스트리트 파이터6 선수들 총출동…진주 이스포츠 후끈

한동훈, 부산 구포초 찾아 "재건의 출발"…환호 속 "배신자" 고성 시끌

부산 북구 구포초등학교 동문 체육대회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 등 여권 유력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지역 민심 다지기에 나섰다. 행사 도중 한 전 대표를 향한 항의성 고성이 나오기도 했다. 지역구 국회의원인 전재수 의원(부산 북구갑)은 참석하지 않았다.한 전 대표는 이날 행사장을 찾아 "지금 이곳 북구에서 재건의 출발을 하겠다"며 북구에서의 정치적 역할 의지를 밝혔다. 그는 "그동안 정치인들이 부산 북구에 대해 많은
한동훈, 부산 구포초 찾아 "재건의 출발"…환호 속 "배신자" 고성 시끌

박형준 캠프, 김문수 명예선대위원장 추대…"보수 결집 시동"

부산시장 선거를 앞두고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 측이 당내 거물급 인사를 영입하며 세 결집에 나섰다. 박 후보 측은 26일 선거대책위원회 최고 상징 직책인 명예선대위원장에 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를 추대한다고 밝혔다.김문수 전 후보는 제32·33대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15·16·17대 국회의원을 지낸 3선 의원 출신이다. 또한 제13대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과 고용노동부 장관을 역임했으며,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국민의힘 후보로 활동한
박형준 캠프, 김문수 명예선대위원장 추대…"보수 결집 시동"

박형준, 명예선대위원장에 김문수 추대…27일 예비후보 등록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가 선거대책위원회 명예선대위원장에 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를 추대한다.박 후보 측은 26일 공지를 통해 "선거대책위원회 최고 상징 직책인 명예선대위원장에 김 전 후보를 추대한다"고 밝혔다.박 후보 측은 김 전 후보 추대 배경에 대해 "일당독주와 연성독재를 막는 마지막 방파제인 부산을 사수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이라고 설명했다.박 후보 측은 김 전 후보 추대를 시작으로 보수 결집은 물론 중도·청년층까지 아우르
박형준, 명예선대위원장에 김문수 추대…27일 예비후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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