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 후계농업경영인 육성 사업 접수…2월11일까지

경남 고성군이 농업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2026년 후계농업경영인 육성 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영농창업 희망자와 가업 승계자 등 성장 가능성이 큰 인재를 선발해 일정 기간 자금과 교육, 컨설팅을 종합 지원해 농업 발전을 주도할 정예 인력을 육성하는 것이다.지원 대상은 신청 연도 기준 18세 이상 49세 미만의 독립경영 경력이 없거나 10년 미만인 농업인이다. 농업 관련 학과(고교·대학) 졸업자이거나
경남 고성군, 후계농업경영인 육성 사업 접수…2월11일까지

부산서부교육청, 겨울방학 중학생 '위캔두 계절학교' 운영

겨울방학을 맞아 부산 서부 지역 중학생들이 학업 역량을 키우고 미래 진로를 탐색하기 위해 학교로 다시 모였다.부산서부교육지원청은 오는 23일까지 3주간 관내 중학교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서부 위캔두(We Can Do) 계절학교'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서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계절학교는 방학 기간 자칫 발생할 수 있는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고, 학생 개개인의 수준에 맞춘 집중 교육을 통해 서부 지역의 교육력을 높이기 위해
부산서부교육청, 겨울방학 중학생 '위캔두 계절학교' 운영

부산 과학해양전시관서 겨울방학 '학생 도슨트' 운영

겨울방학을 맞아 부산 과학관에서 중·고등학생들이 일일 과학 해설사(도슨트)를 맡아 초등학생들에게 과학 원리를 설명해 주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부산시교육청 창의융합교육원은 6일부터 2월 28일까지 남구 과학해양전시관에서 이이 같은 내용의 '2026년 겨울방학 과학해양전시관 중·고등학생 도슨트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교육원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방학을 맞은 초등학생 3~6학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매주 화~토요일 진행된다.올해 도
부산 과학해양전시관서 겨울방학 '학생 도슨트' 운영

"기업 수 늘었지만 중견은 제자리"…김해시, 기업 투자·정착 대책 추진

경남 김해시가 새해 지역 제조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투자 유치를 위해 종합 대책을 추진한다.시는 '능동적 투자 유치 및 기업 장기 정착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지역 내 제조업체 수는 2020년 7583곳에서 2024년 1만 86곳으로 5년간 33%(2503개) 증가해 왔다.그러나 외형적 성장과 달리 50인 이상 제조업체 수는 증가세를 보이지 못하고 있다. 신규 기업 유입도 이뤄지고 있지만, 기존 기업의 이전도 일어
"기업 수 늘었지만 중견은 제자리"…김해시, 기업 투자·정착 대책 추진

롯데월드 부산, 겨울 시즌 '아이스 캐슬' 선보여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이 새해를 맞아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오는 3월 1일까지 겨울 시즌 축제를 이어간다고 5일 밝혔다.이곳에선 '아이스 캐슬' 멀티미디어 맵핑쇼와 신년 시즌 스테이지 공연 등이 진행된다.'아이스 캐슬'은 매일 저녁 로리캐슬에서 열리는 맵핑쇼 '글로리 라이츠(GLorry Lights)와 별개로 시즌 한정으로 마련됐으며, 계절의 분위기를 극대화해 눈꽃과 얼음꽃을 모티브로 한 콘텐츠다.겨울의 이미지에 반짝이는 빛과 섬세한 그래픽
롯데월드 부산, 겨울 시즌 '아이스 캐슬' 선보여

부산 동구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부산 동구가 지난 1일부터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구에 따르면 재난안전상황실은 재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통합플랫폼으로 각종 CCTV와 재난 예·경보 시스템, 지하차도 수위 시스템, 국가재난관리시스템 등을 연계해 재난 상황을 실시간 관제하는 업무를 수행한다.이 상황실에는 재난 업무 경험을 가진 정규직 3명이 배치됐다. 이들 근무자는 재난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상황 전파 및 대응을 총괄한다.구 관계자는 "재
부산 동구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진주시, 명품 공원 조성 ‘진양호 르네상스 사업’ 속도

경남 진주시가 남부권 대표 거점 관광지로 도약을 위해 추진하는 '진양호 르네상스 사업'이 구체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고 5일 밝혔다.시는 1980~1990년대 전국에서 찾는 대표 관광지였던 진양호공원을 단계적인 정비와 콘텐츠 확충으로 친환경 레저와 힐링 문화공간으로 재편할 계획이다.완료 사업으로 진양호 근린공원 일원에는 훼손지 회복을 위한 도시숲 조성과 함께 옛 선착장 주변 노후 건축물을 활용한 북카페와 갤러리가 조성됐다. 이들 시설은 개관 이후
진주시, 명품 공원 조성 ‘진양호 르네상스 사업’ 속도

부산교육청, 새해 '생태환경교육' 대폭 강화

부산시교육청이 새해를 맞아 기후 위기 시대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이끌어갈 '생태 시민' 양성에 팔을 걷어붙였다.시교육청은 5일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생태환경교육 강화 방안을 발표하고 올해부터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생태환경교육 강화를 위해 초·중·고 시범학교를 운영하고 중학교에 '부산의 환경과 미래' 교과서를 보급하며, 자유학기제 운영비 지원과 교육자료 개발로 학교 현장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시교육청은 '부산형 생애주기별
부산교육청, 새해 '생태환경교육' 대폭 강화

[인사] 경남 거창군

◆경남 거창군▷4급 △행정국장 이정희▷5급 △거창사건사업소장 직대 신승주 △도민체전기획단장 직대 이광희 △환경과장 직대 신동일▷4급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안전건설국장 김성윤▷5급 △안전총괄과장 조정순 △도시건축과장 김성국 △고제면장 김현태* 인사 게재 문의는 카톡 뉴스1제보, 이메일 opinion@news1.kr (확인용 담당자 연락처 포함)

부산 중소기업 10곳, 노후설비 교체해 온실가스·에너지비용↓

부산 지역 중소기업들이 노후 설비를 고효율 장비로 교체해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비용 절감 효과를 거뒀다고 5일 부산경제진흥원이 밝혔다.진흥원은 '탄소배출권거래제 활용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 10개 사의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지원했다며 이같이 전했다.진흥원에 따르면 부산경제 활성화 지원 기금(BEF)을 활용해 추진된 이 사업은 기업의 고효율 설비 교체 비용을 지원하고 전문 컨설팅을 통해 탄소배출권거래제 외부 사업 인증을 받도록 돕는 것
부산 중소기업 10곳, 노후설비 교체해 온실가스·에너지비용↓

부산 우3구역 재개발, 멀쩡한 공공도로 없애고…'S자 꼬부랑길' 논란

부산 해운대구 우동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이 기존 공공도로 폐쇄(폐도) 문제로 주민들과 심각한 마찰을 빚고 있다. 주민들은 재개발 조합 측이 제시한 도로 계획안이 주민 편의를 무시한 처사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5일 우3구역 주민대책위원회 등에 따르면, 논란의 핵심은 해운대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천년고찰 해운정사 앞으로 이어지는 기존 공공도로의 폐쇄 계획이다.주민들은 해당 도로가 단순한 통행로 이상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현재 이 도로
부산 우3구역 재개발, 멀쩡한 공공도로 없애고…'S자 꼬부랑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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