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매물도서 70대 갯바위 낚시객 실종…해경 수색

22일 낮 12시 3분쯤 경남 통영시 매물도 인근 갯바위에서 70대 낚시객 A 씨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A 씨는 전날 오후 11시쯤 낚시어선을 타고 갯바위에 하선했으며, 이날 약속된 철수 시간이 지나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통영해경은 항공기 1대와 경비함정 4척, 관공선 2척, 해군 1척, 해양재난구조대 2척 등을 동원해 인근 해상과 수중 수색을 진행 중이다.
통영 매물도서 70대 갯바위 낚시객 실종…해경 수색

"잘 쉬다 갑니다" 통영에서 머문 세계 요트인들, 다시 바다로

경남 통영에서 일주일간 머문 '2025-26 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 참가 선수들이 다음 항해를 향한 돛을 올렸다.22일 통영 도남관광단지 일원에서 열린 출항식에는 전 세계 10개 팀 선수단과 해외 관계자, 시민 등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이날 각 선수단은 한복을 입은 항해사들이 흔드는 깃발에 맞춰 무대에 올라 함성을 지르고 손을 흔들며 시민들에게 인사를 건넸다.경남·통영을 대표하는 '경남통영호' 팀이 넷플릭스 애니메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잘 쉬다 갑니다" 통영에서 머문 세계 요트인들, 다시 바다로

경남도, 4900억 들여 2030년까지 제조 현장 AI로봇 생태계 조성

경남도는 4900억 원을 들여 전국 최고 수준의 제조 기반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 로봇 생태계를 조성한다고 22일 밝혔다.도는 '로봇의 진화, 경남의 성장! 2030 AI 로봇 생태계 완성'을 비전으로 하는 경남 로봇산업 성장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바탕으로 오는 2030년까지 휴머노이드로봇 SI기업 등 선도·전문 로봇기업 40개 육성, 핵심부품 국산화율 70% 달성, AI로봇 관련 인력 1만 2800명 양성을 목표로 제시했다.도는 총
경남도, 4900억 들여 2030년까지 제조 현장 AI로봇 생태계 조성

경남도, 방산 창업 '데스밸리' 극복한다…스타트업 전주기 지원

경남도는 도내 방위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민간의 아이디어가 방위산업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방산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도는 민간의 혁신 기술이 국방 분야 진입 장벽을 넘지 못하고 사장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진입·성장·고도화로 이어지는 지원체계를 구축했다.올해는 총 20억 원 규모로 도내 10개 유망 중소·벤처기업의 방산 진입을 지원한다.먼저 초기 창업기업 4개 사를 발굴해 과제당 3000만 원 규모
경남도, 방산 창업 '데스밸리' 극복한다…스타트업 전주기 지원

김태식 북구 구의원 후보 추천…국민의힘 공천 반영 주목

부산 북구 구의원 선거에 나서는 김태식 구의원이 "주민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구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22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자유시민연합 등 16개 시민단체는 최근 김 의원을 북구 구의원 후보로 추천했다. 이들 단체는 소통 능력, 지역 이해도, 현장 활동 경험 등을 추천 배경으로 들었다.김 의원은 지역 민원 청취와 현장 점검 활동을 이어왔다. 김 의원 측은 거리 상담 부스 운영과 골목 현장 점검 등을 해왔다고 설명했
김태식 북구 구의원 후보 추천…국민의힘 공천 반영 주목

남해 상주방파제 인근 갯바위서 고립된 2명 구조

21일 오후 10시 20분쯤 경남 남해군 상주방파제 인근 갯바위에서 고립된 40대 낚시객 2명이 구조됐다.이들은 이날 오후 1시쯤 송정해수욕장에서 낚시를 즐기다 바닷물이 차오르면서 고립된 것으로 알려졌다.신고를 접수한 사천해경은 남해파출소 연안구조정을 보내 이들은 무사히 구조했다.해경 관계자는 "해양 레저를 즐길 때는 바다의 생명 벨트와 같은 구명조끼 착용을 생활화하고, 갯바위 낚시 및 수상레저 활동 전에는 반드시 물때와 기상 정보를 확인해 안
남해 상주방파제 인근 갯바위서 고립된 2명 구조

BPA 노조 계좌서 수억 빼돌린 30대, 징역형 집행유예

부산항만공사(BPA) 노동조합에서 근무하던 중 노조 명의 계좌에서 수억 원을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부산지법 형사5부(김현순 부장판사)는 특정 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기소된 30대 A 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22일 밝혔다.검찰 공소사실에 따르면 A 씨는 2020년 6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BPA 노동조합 소속으로 근무하던 중 노조 명의의 수협
BPA 노조 계좌서 수억 빼돌린 30대, 징역형 집행유예

[오늘의 날씨] 부산·경남(22일, 일)…대체적으로 흐림, 건조 날씨 이어져

22일 부산과 경남 지역은 대체로 구름이 많다가 밤부터 차차 맑아질 전망이다.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8도, 창원 6도, 김해 6도, 양산 5도, 밀양 3도, 거창 1도, 산청 2도, 진주 2도, 통영 6도로, 전날보다 1~5도 높고 평년과는 비슷하겠다.낮 최고기온은 부산 16도, 창원 16도, 김해 17도, 양산 17도, 밀양 18도, 거창 17도, 진주 17도, 통영 16도로, 전날보다 1~3도 낮겠지만 평년보다는 1~3도 높겠다.바다의 물결은
[오늘의 날씨] 부산·경남(22일, 일)…대체적으로 흐림, 건조 날씨 이어져

[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 (22일, 일)

◇부산시-박형준 시장08:10 제24회 성우하이텍배 KNN 환경마라톤 개회식(벡스코)◇경남도-박완수 도지사10:00 2025-26 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 출항식(통영 도남관광지)
[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 (22일, 일)

합천·밀양 잇따른 산불…신속 대응으로 모두 진화

경남 합천과 밀양에서 같은 날 잇따라 산불이 발생했지만, 관계당국의 신속한 대응으로 모두 큰 피해 없이 진화됐다.21일 관계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3분께 합천군 가야면 죽전리 산30 일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산불이 발생했다.산림당국과 소방당국은 즉시 진화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초기 대응에 나섰다. 불은 빠르게 확산이 차단되며 약 1시간 만인 오전 11시 37분께 완전히 진화됐다.같은 날 오후 밀양에서도 산불이 발생했다. 밀양시에
합천·밀양 잇따른 산불…신속 대응으로 모두 진화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