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선관위 "6·3지선 지자체장 출마 국회의원, 5월 4일까지 사직해야"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국회의원이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 출마하려면 선거일 전 30일인 다음 달 4일까지 사직해야 한다고 22일 밝혔다.국회의원이 사직할 경우 발생하는 지역구 국회의원 보궐선거는 궐원 통지 시점에 따라 실시 시기가 달라진다.30일까지 궐원 통지가 이뤄지면 지방선거와 같은 날인 6월 3일에 함께 실시되며 다음 달 1일 이후 통지될 경우 내년 4월 7일에 치러진다.지방의회 의원도 다른
부산선관위 "6·3지선 지자체장 출마 국회의원, 5월 4일까지 사직해야"

부산시선관위 "선거구 바뀐 예비후보, 10일 내 재신고해야"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지방의회 의원 선거 선거구 획정과 관련한 공직선거법 개정에 따라 선거 구역이 변경된 예비 후보자는 기한 내 선거구를 다시 선택해 신고해야 한다고 22일 밝혔다.개정법 시행으로 선거구가 변경된 경우 예비 후보자는 법 또는 선거구 획정 조례 시행일 후 10일 이내에 출마하려는 선거구를 관할 선관위에 서면으로 신고해야 한다.시의원 선거 예비 후보자는 개정법 시행일 기준으로 다음 달 2일까지 신고해야 한다.자치구·군의원 선거 예비
부산시선관위 "선거구 바뀐 예비후보, 10일 내 재신고해야"

친구 집 놀러간 고교생들의 배신…7000만원어치 명품 탈탈 털었다

고등학생들이 친구 집을 드나들며 수천만 원대 명품을 훔쳤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22일 부산 해운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9일 고등학생 A 군(17)과 B 군(17)이 한 가정집에서 명품을 훔쳐 달아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B 군은 20일 같은 주택을 다시 찾아 추가로 명품을 훔쳐 달아난 것으로 전해졌다.피해자 C 씨는 엘리베이터 폐쇄회로(CC)TV를 통해 B 군이 상자 등을 들고 나가는 모습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도난 물품은
친구 집 놀러간 고교생들의 배신…7000만원어치 명품 탈탈 털었다

부산 환경단체 "난개발·낙동강 수질 저하·핵의존…전환 시급"

부산 환경단체가 지구의 날을 맞아 부산의 난개발과 낙동강 수질 문제, 핵발전 중심 에너지 정책을 비판하며 도시 전환을 촉구하고 나섰다.부산환경운동연합은 22일 성명을 내고 "현재 정책 방향은 탄소중립과 녹색 전환이 아닌 난개발과 녹색 분칠의 반복에 가깝다"고 말했다.단체는 부산 곳곳에서 진행 중인 개발 사업이 도시의 생태 기반을 훼손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이기대와 황령산을 사례로 들며 "대표 자연자산임에도 개발 압력 속에 방치되고 있다"고
부산 환경단체 "난개발·낙동강 수질 저하·핵의존…전환 시급"

진주 화물연대 오후 집회 차분하게 진행…차 감식 절차 진행도(종합)

민주노총 화물연대의 경남 진주시 정촌면 집회 현장에 비가 내리면서 집회도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다.통상 하루 3~4회 집회를 진행하는 화물연대는 이날 오후 2시 이후로는 집회를 열지 않고 있다.화물연대 한 간부는 "비가 와 조합원들 건강 문제 등도 있어 특별한 상황이 아니면 오늘은 집회가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며 "오늘 교섭에서의 성과도 중요하다"고 말했다.앞서 오전 8시 30분과 오후 2시 열린 집회에는 조합원 450여 명이 참석했다.BGF로지
진주 화물연대 오후 집회 차분하게 진행…차 감식 절차 진행도(종합)

부산 기업들, '자이텍스 아시아'서 투자·수출 상담 711만 달러 달성

부산테크노파크와 부산시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린 '자이텍스 아시아'(GITEX AI ASIA SINGAPORE 2026)에 지역 블록체인 기업 5개 사와 함께 참가해 총 700만 달러 이상의 투자·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22일 밝혔다.자이텍스 아시아는 두바이의 자이텍스 글로벌(GITEX GLOBAL)의 명성을 잇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블록체인·AI 전시회다. 올해 행사에는 550여 개 글로벌 기술 기업과 스타트업, 250
부산 기업들, '자이텍스 아시아'서 투자·수출 상담 711만 달러 달성

경남교육감 여론조사 10%대 선두…'몰라' 부동층 70% 달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경남교육감 지지 후보를 묻는 여론조사에서 '지지 후보 없음'과 '모름·무응답'을 포함한 부동층이 7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KBS 창원방송총국 의뢰로 ㈜한국리서치가 지난 14~16일 경남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경남교육감 지지도는 권순기 전 경상국립대 총장 11%, 송영기 전 전교조 경남지부장 8%, 김상권 전 도교육청 교육국장 5%로 집계됐다.이어 김승오
경남교육감 여론조사 10%대 선두…'몰라' 부동층 70% 달해

기장 대표 먹거리축제 '기장멸치축제' 24일 막 오른다

기장군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대변항 일원에서 열리는 기장멸치축제를 맞아 '하트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보다 즐겁게 현장을 체험하고, 기장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군정 소식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벤트는 축제 기간인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방문객은 먼저 기장군 공식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유튜브, 카카오톡 채널)
기장 대표 먹거리축제 '기장멸치축제' 24일 막 오른다

화물연대 조합원 사망…경남 각계, 사업주·경찰 비판 성명 잇따라

경남 진주의 화물연대 집회에서 발생한 사상 사고와 관련해 BGF리테일과 경찰 대응을 비판하는 도내 각계의 성명이 이어지고 있다.경남진보연합은 22일 성명을 내고 "CU 자본과 공권력이 화물 노동자를 죽였다"며 "CU 배송 화물 노동자들이 올해 1월부터 원청인 BGF리테일을 상대로 7차례 공동 교섭을 요구했지만 모두 거부당했다"고 지적했다.이어 "BGF리테일은 '직접 교섭 의무가 없다'며 교섭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았다"며 "다단계 외주화 구조를
화물연대 조합원 사망…경남 각계, 사업주·경찰 비판 성명 잇따라

'흉기 위협 혐의' 화물연대 50대 조합원 구속…"도주 우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집회 현장에서 흉기를 들고 위협한 혐의를 받는 50대 조합원 A 씨가 구속됐다.창원지법 진주지원 이지웅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2일 특수공무집행방해 및 공공장소흉기소지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A 씨에 대해 "도주 우려 및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A 씨는 지난 19일 진주시 정촌면 예하리 CU 진주물류센터 앞 집회 현장에서 화물연대 승합차 위에 올라가 흉기를 들고 자해할 것처럼 협박하고, 경찰
'흉기 위협 혐의' 화물연대 50대 조합원 구속…"도주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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