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장관 "노사가 빨리 대화로 풀어야"…화물연대 사고 현장 방문
김영훈 고용노동부장관이 20일 사망사고가 발생한 민주노총 화물연대 진주 집회 현장울 찾아 노사가 빨리 대화에 나서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김 장관은 이날 천막 농성장에서 김동국 화물연대 위원장, 노조 간부 등에게 CU 편의점 배송 화물노동자 탄압 실태와 그동안의 투쟁 경과를 들었다.또한 화물연대의 요구안을 전달받고 향후 대책 등을 관계 부처와 함께 마련한다는 계획도 논의했다.집회 중 교통사고로 사망한 조합원 A 씨(50대) 유가족과 동료들에게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