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HMM 부산 매출 1위 달성…해운재건·본사 이전이 만든 결실"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3일 HMM이 부산 지역 기업 매출 1위를 달성한 데 대해 "문재인 정부의 해운재건 노력과 이재명 대통령의 본사 이전 약속이 만들어낸 결실"이라고 평가했다.송 의원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HMM이 매출 10조 7212억 원으로 부산 기업 매출 1위에 올랐다"며 "부산에 본사를 둔 기업이 6년 만에 전국 100대 기업에 다시 이름을 올렸고, 지역 기업들의 총매출도 처음으로 50조 원을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