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사단 부산여단, 부산·울산서 전투지휘검열 훈련 실시
육군 제53보병사단 부산여단은 오는 20일부터 5일간 부산·울산 일대에서 전투준비태세 완비와 지역 통합 방위 작전 태세 확립을 위한 '2026년 사단 전투지휘 검열 훈련'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창끝 부대 전투력 향상과 즉응태세 완비를 통해 부산·울산 지역 방위 능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부대 측은 훈련 기간 실질적인 상황 묘사를 위해 대항군을 운용하고 일부 지역에서 병력과 장비를 실제로 기동한다는 계획이다.부대 관계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