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국민의힘 선출직들 '공천 불만' 탈당 이어져
경남 진주 국민의힘 선출직들이 도당 공관위(이하 도당) 공천 불만으로 탈당이 이어지고 있다.진주에서 국민의힘으로 지방선거에 당선된 선출직은 조규일 진주시장, 도의원 3명(전체 3명), 시의원 15명(전체 22명)이다.이 중 4명은 탈당, 1명은 탈당 예고, 1명은 탈당계 제출·철회했다. 이들은 모두 도당의 공천 방식에 대한 불만으로 탈당 및 탈당계를 제출했다.임기향 시의원은 30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탈당 및 무소속 출마를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