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 文 전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 모친상 조문

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는 21일 문재인 전 대통령 장모인 이병환 씨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청와대에 따르면 김 여사는 이날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된 문 전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의 어머니 빈소를 찾아 헌화한 후 조의를 표했다.김 여사는 조문을 마친 뒤 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전했다.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이 대통령과 김 여사의 건강에 대한 당부를 전했다.이날 조문에는 홍익표 청와대
김혜경 여사, 文 전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 모친상 조문

"반소매 입어도 안 추워"…창원 용호동 가로수길 '북적'

21일 오후 찾은 경남 창원시 성산구 용호동 가로수길은 완연한 봄기운을 즐기려는 시민들로 붐볐다.이날 오후 1시 30분께 가로수길 일대는 기온이 18.3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날씨를 보였다. 카페와 맛집이 밀집한 거리 곳곳에는 봄나들이에 나선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두꺼운 외투를 입은 시민을 찾아보기 어려웠다. 가벼운 옷차림의 시민들이 대부분이었으며, 일부 젊은 남성들은 반소매 차림으로 거리를 활보하며 이른 봄을 만끽했다.잔디밭에서 돗자리를 펴
"반소매 입어도 안 추워"…창원 용호동 가로수길 '북적'

박완수 경남지사, 대전 화재 참사 애도…"필요시 적극 지원"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대전광역시 자동차 부품회사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와 관련해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지원 의사를 밝혔다.박 지사는 21일 담화문을 통해 "20일 대전 자동차 부품회사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로 많은 인명 피해가 발생한 데 대해 깊은 우려와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고 말했다.이어 "경남도는 330만 도민과 함께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부상자분들의 빠른 쾌유와 아직 연락이 닿지 않는 분들
박완수 경남지사, 대전 화재 참사 애도…"필요시 적극 지원"

[부고] 문재인 전 대통령 장모상

■ 이병환 씨 별세, 문재인(전 대통령)·김한수 씨 장모상, 김정숙 여사·김진환·김혜은·김진영 씨 모친상, 양희순·조수연 씨 시모상, 문준용·문다혜·김주영·김다희·김형기·김현빈·김동희·김도연·김래현 씨 조모상 = 21일, 서울성모장례식장 11호실, 발인 23일 오전 7시 30분, 장지 천주교청량리묘지. (02)2258-5919* 부고 게재 문의는 카톡 뉴스1제보, 이메일 opinion@news1.kr (확인용 유족 연락처 포함)
[부고] 문재인 전 대통령 장모상

부산 감천항서 선박 승선 중 추락한 60대 남성 구조

부산 감천항에서 선박에 오르려다 바다에 빠진 60대 남성이 해경과 신고자의 신속한 대응으로 무사히 구조됐다.부산해양경찰서는 20일 오후 9시 16분께 감천항 국제수산물유통센터 앞 해상에서 선박에 승선하던 중 바다로 추락한 A 씨를 구조했다고 21일 밝혔다.해경에 따르면 당시 현장에 있던 국제수산물유통센터 직원은 선원 A 씨가 B 호에 승선하려다 발을 헛디뎌 바다로 추락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119를 통해 해경에 신고했다.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즉
부산 감천항서 선박 승선 중 추락한 60대 남성 구조

만취·무면허 운전 40대, 순찰차 들이받고 도주…경찰관 2명 부상

경남 창원에서 만취 상태로 무면허 운전을 하다 경찰 단속을 피해 순찰차를 들이받고 도주한 40대 남성이 구속됐다. 검거 과정에서는 경찰관 2명이 부상을 입었다.창원중부경찰서는 21일 특수공무집행방해 및 도로교통법 위반(음주 운전·무면허운전) 혐의로 A 씨를 구속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14일 오후 10시 45분께 술에 취한 상태로 아반떼 승용차를 몰고 창원 진해구 안민터널 일대에서 의창구 봉곡동 봉림중삼거리까지 약
만취·무면허 운전 40대, 순찰차 들이받고 도주…경찰관 2명 부상

[영남산불 1년] 빨라진 산불 대응, 올들어 대형 산불 인명피해 없어

지난해 영남지역 대형 산불을 계기로 정부는 새로운 대응책을 내놨다.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올해 첫 대형 산불인 경남 함양과 밀양 산불의 빠른 주불 진화는 신속한 헬기 투입과 헬기 보강 덕이 컸다. 산림청의 선제적인 지휘권 인수에 따라 유관기관이 진화 자원을 신속하게 동원한 것 역시 도움을 줬다.산림청은 지난해 대형 산불 이후 진화 헬기 6대를 보강하고 신속한 헬기 투입 시스템을 구축했다. 올해부터 산불 발생 후 반경 50㎞ 내에 있는 가용 헬기
[영남산불 1년] 빨라진 산불 대응, 올들어 대형 산불 인명피해 없어

[영남산불 1년]"송이는 포기…아카시아·감 농사 다시 시작했죠"

경남 산청 산불이 발생한 지 1년이 된 가운데 피해 복구가 속도를 내고 있다.화마에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은 주택을 새로 짓고 농사를 다시 시작했다.불에 타 고사 위기에 처한 900년 된 은행나무는 새 가지가 돋아나면서 회복했다.21일 산청군에 따르면 지난해 산불로 사유시설은 주택 25동과 농기계 83대 파손됐으며 농·산림작물은 278㏊, 꿀벌은 4197군이 피해를 보았다. 금액으로 사유시설 피해액만 733억원 정도다.산불 발생 1년이 지난
[영남산불 1년]"송이는 포기…아카시아·감 농사 다시 시작했죠"

[영남산불 1년]"산에서 흙이 흘러 내려와"…산청 주민 불안감 여전

지리산 자락을 213시간 태운 경남 산청 산불이 발생한 지 1년이 됐다. 지난해 3월 21일 발생한 이 산불은 하동, 진주까지 영향을 미쳤고 피해 면적은 3397㏊, 축구장 4758개 규모에 이른다. 사망 4명, 부상 10명, 대피 인원 768명, 재산피해 총 2230억원 등 큰 피해를 남겼고 복구는 진행 중이다. 산청 산불 1년을 맞아 당시 산불 현장을 찾아가 봤다.시천면 외공마을에서 만난 주민 정가메 씨(88·여)는 "산에서 흙이 풀풀 흘러
[영남산불 1년]"산에서 흙이 흘러 내려와"…산청 주민 불안감 여전

[오늘의 날씨] 부산·경남(21일, 토)…맑음, 낮 밤 기온 차 15도 이상

21일 부산과 경남은 대체로 맑겠고 대기가 건조하다.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7도, 창원 5도, 김해 4도, 양산 4도, 밀양 1도, 거창 -2도, 산청 0도, 진주 -1도, 통영 5도로 전날과 비슷하고 평년보다 1~3도 낮다.낮 최고기온은 부산 17도, 창원 17도, 김해 18도, 양산 18도, 밀양 18도, 거창 17도, 진주 17도, 통영 16도로 전날과 비슷하고 평년보다 1~도 높다.미세먼지 농도는 부산과 경남 모두 '보통' 수준이다.기상청
[오늘의 날씨] 부산·경남(21일, 토)…맑음, 낮 밤 기온 차 15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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