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자정 자갈치신동아시장 앞서 59번 버스 탑승
20분간 시민들 만나…"고단한 하루 보낸 시민들 위로하고 싶었다"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1일 0시 심야버스에 올라 첫 선거운동에 나섰다.박 후보는 이날 오전 0시쯤 부산 중구 자갈치신동아시장 앞에서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이어 오전 0시 2분 도착한 59번 버스에 올라 부산진역까지 약 20분간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버스 안에는 늦은 시간까지 일을 마치고 귀가하는 시민들과 야간 근무를 위해 이동하는 시민들이 타고 있었다. 회식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직장인들의 모습도 보였다
21일 자정 자갈치신동아시장 앞서 59번 버스 탑승
20분간 시민들 만나…"고단한 하루 보낸 시민들 위로하고 싶었다"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박형준, 부산 심야버스서 첫 선거운동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박형준, 부산 심야버스서 첫 선거운동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박형준, 부산 심야버스서 첫 선거운동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1일 0시 심야버스에 올라 첫 선거운동에 나섰다.박 후보는 이날 오전 0시쯤 부산 중구 자갈치신동아시장 앞에서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이어 오전 0시 2분 도착한 59번 버스에 올라 부산진역까지 약 20분간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버스 안에는 늦은 시간까지 일을 마치고 귀가하는 시민들과 야간 근무를 위해 이동하는 시민들이 타고 있었다. 회식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직장인들의 모습도 보였다
"하정우 '주식 파킹?' 성립자체가 불가능"…업스테이지, 정면 반박

"하정우 '주식 파킹?' 성립자체가 불가능"…업스테이지, 정면 반박

업스테이지(486550)가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를 둘러싼 '주식 파킹'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다. 스타트업 특유의 보상 체계인 '베스팅' 구조에 따른 정상적인 주식 반환일 뿐, 편법 양도가 아니라는 입장이다.업스테이지는 20일 공식 입장문을 내고 "하 후보의 주식 파킹 의혹은 사실이 아니며 애초에 성립할 수 없는 구조"라고 밝혔다.업스테이지는 해당 거래가 '베스팅(Vesting)' 계약 조건을 이행한 결과라고 반
'부산 북갑' 하정우 43.4%·한동훈 28.1%·박민식 23.1%

'부산 북갑' 하정우 43.4%·한동훈 28.1%·박민식 23.1%

12일 공개된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여론조사에서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와 한동훈 무소속 후보를 15%포인트(p) 이상 앞서는 결과가 나왔다.리얼미터가 국제신문 의뢰로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부산 북갑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남녀 5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하 후보는 43.4%, 한 후보는 28.1%, 박 후보는 23.1%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없음·잘 모름은 5.1%로 집계됐다.박 후보와 한 후보
전재수 "해양수도 부산" vs 박형준 "5년 성과"…첫 TV토론 격돌

전재수 "해양수도 부산" vs 박형준 "5년 성과"…첫 TV토론 격돌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와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의 첫 TV토론은 '해양수도 부산'을 앞세운 도전자와 '5년 시정 성과'를 강조한 현직 시장의 정면 대결로 진행됐다.두 후보는 부산의 미래 비전과 북항 개발, 일자리 정책, 산업은행 부산 이전 등을 놓고 맞붙었다. 토론 후반에는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과 엘시티 의혹까지 거론되며 공방 수위가 높아졌다.12일 부산MBC 주최로 열린 부산시장 후보 TV토론회에서 전 후보는 모두발언부터 부
"동료 놔두고 어찌 퇴선하나"…인질 두달째, 韓선원들의 끈끈한 의리

"동료 놔두고 어찌 퇴선하나"…인질 두달째, 韓선원들의 끈끈한 의리

부산 지역 해운노동계가 최근 호르무즈 해협에서 국내 선사인 HMM나무호에 폭발 사고가 일어난 것과 관련해 “차분히 상황을 살펴보며 조처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6일 부산에서 만난 전정근 HMM해원연합노동조합 위원장은 “나무호를 포함한 다른 선박들도 생각보다는 큰 동요 없이 차분하게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특히 전 위원장은 “현장에 있는 선원들이 교대를 신청했다가도 동료들만 놔두고 갈 수 없다며 ‘동료애’를 보여주고 있다”면서 “
"꿈자리 안 좋더니만"…10년 도피범, 문 열자마자 검찰에 잡혔다

"꿈자리 안 좋더니만"…10년 도피범, 문 열자마자 검찰에 잡혔다

부산지검은 재판에 고의로 불출석한 피고인들을 집중적으로 추적해 최근 6개월간 50명을 검거했다고 6일 밝혔다.검찰청 집행관들은 그동안 법원으로부터 발급받은 영장을 집행하며 형사재판 절차의 실효성을 확보하는 업무를 수행해 왔다.특히 검찰은 최근 법원의 불구속 재판 운영 방침을 악용해 재판에 고의로 출석하지 않는 피고인들에 대한 추적·검거를 강화하고 있다.검찰은 휴대전화 사용 명세 분석과 디지털 생활 반응 추적, 장시간 잠복 수사 등을 통해 최근
배너이미지 부산경남 개별홈-섹션
배너이미지 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
배너이미지 창원시청
배너이미지 진주시청
배너이미지 함안군청
전국 많이 본 뉴스1/0
전국 많이 본 뉴스1/-1
전국 많이 본 뉴스1/0
헬스케어
1/5
그래픽뉴스
1/5
경남지사 여야 후보 창원서 출정식 세몰이…공식 선거운동 돌입(종합)

경남지사 여야 후보 창원서 출정식 세몰이…공식 선거운동 돌입(종합)

6·3지방선거 여야 경남지사 후보들이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경남의 수부 도시이자 인구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는 창원에서 각각 창원시장 후보와 합동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김경수 더불어민주당 경남지사 후보는 이날 오후 6시 30분 창원시 상남분수광장에서 같은 당 송순호 창원시장 후보와 합동 출정식을 열고 선거 승리를 다짐했다.김 후보는 "이번 선거는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경남의 위기를 극복하고 경남을 대한민국의 성장 엔진
"옹벽 위에 멧돼지가"…부산 해운대 아파트 인근서 멧돼지 출몰

"옹벽 위에 멧돼지가"…부산 해운대 아파트 인근서 멧돼지 출몰

21일 오후 7시 51분쯤 부산 해운대구 우동의 한 아파트 인근에서 멧돼지 2마리가 출몰했다."옹벽 위에 멧돼지가 서 있다"는 주민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현장 일대를 수색했지만, 멧돼지를 발견하지 못하면서 철수했다.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해운대구는 당시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우동 아파트 일대에 멧돼지가 출몰했으니 인근 주민들은 외출을 자제하고 안전에 유의 바란다"고 당부했다.
'격전지' 부산 북갑 출정식…하정우·박민식·한동훈 난타전(종합)

'격전지' 부산 북갑 출정식…하정우·박민식·한동훈 난타전(종합)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 시작일인 21일 최대 격전지로 떠오른 부산 북구갑 후보들의 출정식은 대규모 유세 현장을 방불케 했다.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한동훈 무소속 후보는 서로를 향한 난타전을 벌이며 막판 지지층 결집을 호소했다.이날 세 후보 가운데 가장 이른 오전 7시 출정식을 연 하 후보는 자신의 선거사무소가 있는 부산 북구 구포대교 사거리에서 두 야권 후보를 겨냥해 "북구라는 이름 앞
한동훈 "윤어게인으로 보수 정권 못 되찾아…與 폭주 박살 내야"

한동훈 "윤어게인으로 보수 정권 못 되찾아…與 폭주 박살 내야"

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는 21일 "이재명 민주당의 폭주를 박살 내기 위해 한동훈이 승리해야 한다"고 호소했다.한 후보는 이날 오후 부산 북구 구포시장 인근 쌈지공원에서 출정식을 열고 "제가 지금 민주당의 폭주를 박살 낼 수 있는 가장 적합한 사람이고, 그만한 배짱 있고, 그만큼 목숨 걸고 여기 온 사람이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말했다.한 후보는 "이 대통령이 지금 자기 죄를 어떻게든 면해보려고 공소취소까지 운운하면서 발
진주시장 후보 토론회 "우주항공산업 발전 내가 적임자"

진주시장 후보 토론회 "우주항공산업 발전 내가 적임자"

경남 진주시장 후보들이 21일 MBC 경남 초청 진주시장 후보 토론회에서 우주항공산업 발전 방안에 대해 공방을 주고받았다.이날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갈상돈, 국민의힘 한경호, 무소속 조규일 후보가 참여해 공약 발표, 자유 토론 등이 진행됐다.주요 공약으로는 조 후보가 우주항공산업 육성·원도심 활성화·혁신도시 공공기관 추가 이전을 제시했다. 한 후보는 첨단·항공우주도시 건설·진주형 의료관광 활성화·문화 예술 복지 강화 등을 제시했고, 갈 후보는
부산시장 후보들 첫 일정부터 차별화 행보… 퇴근길·해양산업·팀워크

부산시장 후보들 첫 일정부터 차별화 행보… 퇴근길·해양산업·팀워크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부산시장 선거에 출마한 여야 후보들이 각기 차별화된 첫 행보를 선보이며 초반 표심 잡기에 돌입했다. 시민 삶의 현장, 해양산업, 팀워크 등 후보별로 강조하는 가치가 첫 행보에 그대로 반영됐다는 평가가 나온다.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는 이날 오전 6시 50분 부산항 연안여객터미널을 찾아 통선(항만 운송선) 선장 등 항만 연관 산업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해양수도 부산' 비전을 전면에 내
부산시선관위, 지방선거 후보자 토론회 24일부터 개최

부산시선관위, 지방선거 후보자 토론회 24일부터 개최

부산시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24~28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토론회를 집중적으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공직선거법에 따라 부산시 및 각 구·군 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으로 열리며 부산시장과 부산시교육감, 구·군의 장, 비례대표 부산시의원, 국회의원 보궐선거(북구갑) 후보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부산시장 후보자 토론회는 오는 26일 오후 11시 KBS부산에서, 28일 오후 2시 KNN에서 각각 방송된다.부산시교육감 후보자
부마민주항쟁 단체 '탱크데이' 파문에 격분…"5·18 가볍게 소비했다"

부마민주항쟁 단체 '탱크데이' 파문에 격분…"5·18 가볍게 소비했다"

부마민주항쟁 관련 단체들은 21일 스타벅스코리아의 이른바 '탱크 데이' 마케팅에 대해 "5·18 민주화운동의 역사와 희생을 가볍게 소비했다"고 맹비난했다.부마민주항쟁 기념재단 등 6개 단체는 이날 성명서를 내고 "광주의 희생은 특정 지역의 비극이 아니라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토대를 세운 역사적 항쟁"이라고 지적했다.이어 "부마민주항쟁 역시 유신독재에 맞서 시민들이 거리로 나섰던 민주주의의 출발점"이라며 "부마와 광주의 정신은 서로 연결된 한국 민
박민식, 출정식서 삭발…"오만한 한동훈의 배신 정치 끝장내는 선거"

박민식, 출정식서 삭발…"오만한 한동훈의 배신 정치 끝장내는 선거"

박민식 국민의힘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는 21일 "이번 싸움은 오만한 한동훈의 배신의 정치를 끝장내고 위선으로 가득 찬 민주당 하정우와 이재명 정부를 꺾기 위한 사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박 후보는 이날 오후 부산 북구 구포시장 인근 쌈지공원에서 출정식을 열고 "저 박민식 오늘 제 정치생명을 건 최후의 출정을 선언한다"며 이같이 말했다.박 후보는 출정식 시작 직후 "정말 많은 고민 끝에 여러분께 고백할 게 있다"며 "이 한 몸을 던
"적임자는 바로 나" 막 오른 거제시장 선거…민심 잡기 나선 후보들

"적임자는 바로 나" 막 오른 거제시장 선거…민심 잡기 나선 후보들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국내 대표 조선업 도시인 경남 거제시의 수장 자리를 놓고 여야 후보들의 본격적인 선거전이 막을 올렸다.각 후보는 이날 출정식을 열고 주요 도심과 출근길 현장, 전통시장 등을 돌며 표심 잡기에 돌입했다.변광용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고현시장 사거리에서 출정식을 하고 정부와 여당과의 협력을 통한 시정 안정과 지역 발전을 약속했다.변 후보는 "중단 없이 민생을 살릴 수 있는 시정을 펼치겠다"면서 "새로운 국책
배너이미지 한국토지주택공사
배너이미지 경남은행
배너이미지 경상남도의회
배너이미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배너이미지 온그룹의료재단 온병원
배너이미지 김해시청
배너이미지 밀양시청
배너이미지 진주금산농업협동조합(농협)
배너이미지 한국전기연구원
배너이미지 부산광역시상수도사업본부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