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전문약사 시험서 부산대병원 약제부 응시자 전원 합격

부산대병원은 제3회 국가 전문약사 자격시험에서 병원 약제부 응시자 13명 모두가 합격했다고 22일 밝혔다.'국가전문약사'는 2023년 처음으로 시행된 것으로 약사의 전문성을 국가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자격 제도다. 올해 시험은 전체 응시자 441명 중 352명(79.8%)이 합격했다.부산대병원의 경우 제1회 시험에 21명, 제2회 시험에 9명이 응시했다. 앞선 시험을 포함해 3년 연속 응시자 전원 합격이라는 성과가 나왔다.이번 시험에선
국가전문약사 시험서 부산대병원 약제부 응시자 전원 합격

해운대백병원, 메드트로닉 '척수신경자극기' 우수교육센터 지정

해운대백병원은 의료회사 메드트로닉의 '척수신경자극기(Spinal Cord Stimulator)' 우수교육센터로 지정됐다고 21일 밝혔다.최근 우리나라에서 만성 통증 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약물치료만으로 조절이 어려운 환자에 대한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치료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특히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과 같은 신경병증성 통증은 수면장애와 우울감 등 일상 기능 저하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환자 상태에 맞는 치료 선택지를 넓히는 것이
해운대백병원, 메드트로닉 '척수신경자극기' 우수교육센터 지정

동아대병원 산모태아집중치료실 개소…"고위험 산모·태아 전문 치료"

동아대병원은 19일 병원 본관 6층 분만실에서 산모태아집중치료실 개소식을 열었다.병원 측은 "최근 고령 산모 증가와 함께 인공수정, 시험관 시술 등 난임 치료가 확대되면서 다태아 임신, 조산, 저체중아 출산 등 고위험 임신 사례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며 "고위험 임신과 분만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치료실을 만들었다"고 전했다.산모태아집중치료실은 5개 병상을 갖추고 있으며, "고위험 산모와 태아를 보다 안전하고 전문적으로 치료
동아대병원 산모태아집중치료실 개소…"고위험 산모·태아 전문 치료"

해운대백병원, 간·담도·췌장외과 로봇수술 700례 달성

해운대백병원은 최근 다빈치 로봇시스템을 이용한 간·담도·췌장외과 로봇수술 누적 700례를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병원 간담췌외과 교수팀은 다빈치 로봇을 도입하고 5년 만인 지난해 600례를 달성했다. 최근 7개월간 100례를 추가로 시행해 누적 700례에 이르렀다.간·담도·췌장 수술은 해부학적 구조가 복잡하고 출혈 위험이 높아 정밀한 술기와 경험이 요구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최근 이뤄진 수술 100례 중에선 췌두부십이지장 절제술, 비장보존
해운대백병원, 간·담도·췌장외과 로봇수술 700례 달성

소장은 진단 사각지대?…부산백병원, '이중 풍선 소장내시경' 도입

부산백병원은 '이중 풍선 소장내시경 검사'를 도입해 운영 중이라고 14일 밝혔다.A 씨(30대)는 수년간 원인을 알 수 없는 어지러움과 복통을 겪어왔다. 여러 병원을 찾아 위·대장내시경과 복부 CT 검사에서도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고 빈혈이 의심돼 철분제 처방만 반복됐다.그러던 중 대학병원을 찾은 A 씨는 소장 캡슐 내시경과 이중 풍선 소장내시경 검사를 통해 장이 좁아지는 협착 증세가 있음을 확인받았다. 최종적으로는 크론병 진단을 받았다.그 뒤
소장은 진단 사각지대?…부산백병원, '이중 풍선 소장내시경' 도입

의료시설 확충·진료환경 개선…동아대병원 별관 준공

동아대병원은 19일 별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준공식엔 정휘위 학교법인 동아학숙 이사장, 안희배 동아대병원장, 김정기 경동건설 사장, 허동윤 상지건축 회장 등 100여 명의 내빈 및 교직원이 참석했다.신축 별관은 지하 2~지상 6층, 연면적 3339㎡ 규모로 지어졌다. 이는 의료시설 확충과 진료환경 개선을 위해 마련됐으며 본 건물에 있는 일부 의료시설이 이전·배치될 예정이다.병원은 향후 예정된 외래센터동과 연계해 진료 흐름을 보다 효
의료시설 확충·진료환경 개선…동아대병원 별관 준공

이상현 부산대병원 교수, 응급의료 전진대회서 유공자로 선정

부산대병원은 최근 이상현 부산대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보건복지부와 소방청이 주최한 '제19회 응급의료 전진대회'에서 응급의료 유공자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응급의료 전진대회는 2005년부터 매년 응급의료 발전에 기여한 의료진과 구급대원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번 행사엔 보건복지부와 소방청 관계자를 비롯해 응급의료 유관기관 관계자, 수상자와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병원에 따르면 이 교수는 중증 사지 손상, 사지 절단 환
이상현 부산대병원 교수, 응급의료 전진대회서 유공자로 선정

부산대병원, '비수도권 최초' 흉부 로봇수술 500례 달성

부산대병원은 최근 비수도권 병원 최초로 흉부 로봇수술 500례를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부산대병원은 서울대병원·서울아산병원·삼성서울병원·세브란스병원·고대구로병원에 이어 전국에서 6번째로 로봇수술 500례를 돌파했다. 이날 기준 누적 건수는 550례다.부산대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는 최근 몇 년간 폐암·식도암·종격동 종양 등을 중심으로 로봇수술을 꾸준히 확대해 작년에 200례를 달성했고, 그 뒤 1년 만에 500례를 넘어섰다.이 병원에선 그간 △로봇
부산대병원, '비수도권 최초' 흉부 로봇수술 500례 달성

해운대백병원 '3D 바이오 프린팅 센터' 개소

인제대 해운대백병원이 최근 병원 의생명연구원 산하 '3D 바이오 프린팅 센터'를 개소했다고 1일 밝혔다.병원 측에 따르면 이 센터는 해운대백병원과 LG전자 생산기술원이 체결한 공동연구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설립됐다.두 기관은 센터 개소에 따라 3D 프린터를 활용한 차세대 의료기술 개발을 연구 협력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이 센터는 △환자 맞춤형 인체 조직·장기 모델 프린팅 △조직·장기 대체물 개발 △수술 시뮬레이터 및 의료 장비 혁신 연구 등 실
해운대백병원 '3D 바이오 프린팅 센터' 개소

해운대백병원, 유방암 환자 절제·재건술 동시 시행 성공

인제대 해운대백병원이 최근 유방암 환자의 로봇 절제술과 자가 조직을 이용한 유방 재건술을 동시에 시행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7일 밝혔다.병원은 이번 수술이 유방외과와 성형외과의 협력 아래 진행됐고, 첨단 로봇수술과 고난도 재건술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치료 효과와 미용적 만족도를 모두 높인 사례라고 설명했다.병원 측에 따르면 수술 환자는 유방암을 진단받은 오른쪽 유방 전체를 절제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유방외과는 로봇을 이용한 정밀 절제술, 성
해운대백병원, 유방암 환자 절제·재건술 동시 시행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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