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백병원, 보건복지부 공모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 선정

부산백병원은 보건복지부가 공모한 '2026년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보건복지부는 급성 심뇌혈관질환 환자를 신속하게 치료하고 지역 간 의료격차를 줄이기 위해 이번 공모를 진행했다. 평가를 거쳐 권역센터 1개소와 지역센터 4개소를 신규 심뇌혈관질환센터로 지정했다.병원은 현재 24시간 365일 급성기 전문진료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급성심근경색증, 급성대동맥 및 판막질환, 심인성 쇼크, 급성뇌졸중 등 주요 심뇌혈관질환
부산백병원, 보건복지부 공모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 선정

동아대 대신병원, 제3기 회복기 재활의료기관 지정

동아대 대신병원은 보건복지부로부터 제3기 회복기 재활의료기관으로 지정됐다고 25일 밝혔다.회복기 재활의료기관은 급성기 치료 이후 기능 회복이 필요한 환자들이 장애를 최소화하고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하는 재활 지원 기관이다.지정 기관은 복지부가 마련한 맞춤형 재활 수가 체계를 적용해 입원 초기부터 체계적인 재활치료를 제공한다.앞서 복지부는 다음 달부터 2029년 2월까지 운영될 '제3기 의료기관'으로 전국 71개 의료기관을 최종 지정했다.제2
동아대 대신병원, 제3기 회복기 재활의료기관 지정

부산백병원, 비전 2031 선포식…"사람 중심 의료 제공"

부산백병원은 24일 병원에서 '비전 2031 선포식'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이 자리에는 이연재 백중앙의료원 부의료원장과 부산백병원의 양재욱 병원장, 팽성화 진료부원장 등 구성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병원장 기념사, 이성진 보건의료노조 백병원 부산지부장의 축사, 비전 수립 과정을 담은 영상 상영 등이 진행됐다.특히 병원은 '인술로써 세상을 구하고, 어짋과 덕으로 세상을 구한다'는 창립이념에 따라 사람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부산백병원, 비전 2031 선포식…"사람 중심 의료 제공"

국가전문약사 시험서 부산대병원 약제부 응시자 전원 합격

부산대병원은 제3회 국가 전문약사 자격시험에서 병원 약제부 응시자 13명 모두가 합격했다고 22일 밝혔다.'국가전문약사'는 2023년 처음으로 시행된 것으로 약사의 전문성을 국가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자격 제도다. 올해 시험은 전체 응시자 441명 중 352명(79.8%)이 합격했다.부산대병원의 경우 제1회 시험에 21명, 제2회 시험에 9명이 응시했다. 앞선 시험을 포함해 3년 연속 응시자 전원 합격이라는 성과가 나왔다.이번 시험에선
국가전문약사 시험서 부산대병원 약제부 응시자 전원 합격

해운대백병원, 메드트로닉 '척수신경자극기' 우수교육센터 지정

해운대백병원은 의료회사 메드트로닉의 '척수신경자극기(Spinal Cord Stimulator)' 우수교육센터로 지정됐다고 21일 밝혔다.최근 우리나라에서 만성 통증 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약물치료만으로 조절이 어려운 환자에 대한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치료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특히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과 같은 신경병증성 통증은 수면장애와 우울감 등 일상 기능 저하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환자 상태에 맞는 치료 선택지를 넓히는 것이
해운대백병원, 메드트로닉 '척수신경자극기' 우수교육센터 지정

동아대병원 산모태아집중치료실 개소…"고위험 산모·태아 전문 치료"

동아대병원은 19일 병원 본관 6층 분만실에서 산모태아집중치료실 개소식을 열었다.병원 측은 "최근 고령 산모 증가와 함께 인공수정, 시험관 시술 등 난임 치료가 확대되면서 다태아 임신, 조산, 저체중아 출산 등 고위험 임신 사례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며 "고위험 임신과 분만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치료실을 만들었다"고 전했다.산모태아집중치료실은 5개 병상을 갖추고 있으며, "고위험 산모와 태아를 보다 안전하고 전문적으로 치료
동아대병원 산모태아집중치료실 개소…"고위험 산모·태아 전문 치료"

해운대백병원, 간·담도·췌장외과 로봇수술 700례 달성

해운대백병원은 최근 다빈치 로봇시스템을 이용한 간·담도·췌장외과 로봇수술 누적 700례를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병원 간담췌외과 교수팀은 다빈치 로봇을 도입하고 5년 만인 지난해 600례를 달성했다. 최근 7개월간 100례를 추가로 시행해 누적 700례에 이르렀다.간·담도·췌장 수술은 해부학적 구조가 복잡하고 출혈 위험이 높아 정밀한 술기와 경험이 요구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최근 이뤄진 수술 100례 중에선 췌두부십이지장 절제술, 비장보존
해운대백병원, 간·담도·췌장외과 로봇수술 700례 달성

소장은 진단 사각지대?…부산백병원, '이중 풍선 소장내시경' 도입

부산백병원은 '이중 풍선 소장내시경 검사'를 도입해 운영 중이라고 14일 밝혔다.A 씨(30대)는 수년간 원인을 알 수 없는 어지러움과 복통을 겪어왔다. 여러 병원을 찾아 위·대장내시경과 복부 CT 검사에서도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고 빈혈이 의심돼 철분제 처방만 반복됐다.그러던 중 대학병원을 찾은 A 씨는 소장 캡슐 내시경과 이중 풍선 소장내시경 검사를 통해 장이 좁아지는 협착 증세가 있음을 확인받았다. 최종적으로는 크론병 진단을 받았다.그 뒤
소장은 진단 사각지대?…부산백병원, '이중 풍선 소장내시경' 도입

의료시설 확충·진료환경 개선…동아대병원 별관 준공

동아대병원은 19일 별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준공식엔 정휘위 학교법인 동아학숙 이사장, 안희배 동아대병원장, 김정기 경동건설 사장, 허동윤 상지건축 회장 등 100여 명의 내빈 및 교직원이 참석했다.신축 별관은 지하 2~지상 6층, 연면적 3339㎡ 규모로 지어졌다. 이는 의료시설 확충과 진료환경 개선을 위해 마련됐으며 본 건물에 있는 일부 의료시설이 이전·배치될 예정이다.병원은 향후 예정된 외래센터동과 연계해 진료 흐름을 보다 효
의료시설 확충·진료환경 개선…동아대병원 별관 준공

이상현 부산대병원 교수, 응급의료 전진대회서 유공자로 선정

부산대병원은 최근 이상현 부산대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보건복지부와 소방청이 주최한 '제19회 응급의료 전진대회'에서 응급의료 유공자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응급의료 전진대회는 2005년부터 매년 응급의료 발전에 기여한 의료진과 구급대원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번 행사엔 보건복지부와 소방청 관계자를 비롯해 응급의료 유관기관 관계자, 수상자와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병원에 따르면 이 교수는 중증 사지 손상, 사지 절단 환
이상현 부산대병원 교수, 응급의료 전진대회서 유공자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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