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백병원 비전 2031 선포식…"사람 중심 의료로 확장"

해운대백병원은 최근 병원에서 'VISION(비전) 2031 선포식'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병원은 앞으로 5년간 '사람을 향한 현민, 미래를 향한 혁신'을 주제로 중증질환전문센터를 중심으로 한 단계 도약한다는 계획이다.목표가 선언에 머무르지 않도록 사람중심, 혁신, 전문성, 존중과 신뢰, 연민, 동행 등 6대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일상 업무에서 실천 가능한 행동 지침을 함께 마련했다.아울러 전략과 실행 체계를 연계해 단계적으로 구체화한다는 방
해운대백병원 비전 2031 선포식…"사람 중심 의료로 확장"

김무성 부산백병원 교수, 대한노인신경외과학회 회장으로 선출

부산백병원은 김무성 병원 신경외과 교수가 대한노인신경외과학회 제23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16일 밝혔다.지난 14일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에서 열린 제29차 대한노인신경외과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김 교수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1년이다.학회는 급증하는 고령 환자의 진료와 치료를 위해 1997년 '노인신경외과연구회'라는 이름으로 시작됐다. 2004년엔 대한신경외과학회 내 정식 분과학회로 발전했으며, 현재 10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김
김무성 부산백병원 교수, 대한노인신경외과학회 회장으로 선출

해운대백병원, 간이식 수술 200례 달성

해운대백병원은 최근 간이식 수술 200례를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특히 지난해 44건의 간이식 수술을 시행했다. 수술 건수로는 전국 병원 중 5위권에 올랐다.간이식은 수술뿐 아니라 수술 뒤 회복과 장기 예후까지 여러 진료과의 협진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해운대백병원에선 간담췌외과, 마취통증의학과, 영상의학과 등 여러 진료과가 함께 간이식 환자 관리에 참여하고 있다.특히 병원 코디네이터를 중심으로 간이식 전·후 과정에서 환자와 보호자의 문
해운대백병원, 간이식 수술 200례 달성

신속·정밀 진단…부산백병원, 최신형 CT MRI 장비 도입

부산백병원은 최신형 컴퓨터단층촬영장치(CT)와 자기공명영상장치(MRI)를 도입하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에 도입된 CT 장비 'Revolution APEX Elite'는 초고속 회전 속도와 넓은 촬영 범위를 갖춰 짧은 시간에 심장, 뇌혈관 등을 정밀하게 촬영할 수 있다.특히 응급 뇌졸중 환자에 대해 뇌혈류 상태를 확인하는 뇌관류 검사를 빠르게 시행할 수 있다. 또 심전도 장치를 부착하지 않은 상태에서 심장 촬영이 가능하다.함께 도입
신속·정밀 진단…부산백병원, 최신형 CT MRI 장비 도입

부산백병원, 보건복지부 공모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 선정

부산백병원은 보건복지부가 공모한 '2026년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보건복지부는 급성 심뇌혈관질환 환자를 신속하게 치료하고 지역 간 의료격차를 줄이기 위해 이번 공모를 진행했다. 평가를 거쳐 권역센터 1개소와 지역센터 4개소를 신규 심뇌혈관질환센터로 지정했다.병원은 현재 24시간 365일 급성기 전문진료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급성심근경색증, 급성대동맥 및 판막질환, 심인성 쇼크, 급성뇌졸중 등 주요 심뇌혈관질환
부산백병원, 보건복지부 공모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 선정

동아대 대신병원, 제3기 회복기 재활의료기관 지정

동아대 대신병원은 보건복지부로부터 제3기 회복기 재활의료기관으로 지정됐다고 25일 밝혔다.회복기 재활의료기관은 급성기 치료 이후 기능 회복이 필요한 환자들이 장애를 최소화하고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하는 재활 지원 기관이다.지정 기관은 복지부가 마련한 맞춤형 재활 수가 체계를 적용해 입원 초기부터 체계적인 재활치료를 제공한다.앞서 복지부는 다음 달부터 2029년 2월까지 운영될 '제3기 의료기관'으로 전국 71개 의료기관을 최종 지정했다.제2
동아대 대신병원, 제3기 회복기 재활의료기관 지정

부산백병원, 비전 2031 선포식…"사람 중심 의료 제공"

부산백병원은 24일 병원에서 '비전 2031 선포식'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이 자리에는 이연재 백중앙의료원 부의료원장과 부산백병원의 양재욱 병원장, 팽성화 진료부원장 등 구성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병원장 기념사, 이성진 보건의료노조 백병원 부산지부장의 축사, 비전 수립 과정을 담은 영상 상영 등이 진행됐다.특히 병원은 '인술로써 세상을 구하고, 어짋과 덕으로 세상을 구한다'는 창립이념에 따라 사람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부산백병원, 비전 2031 선포식…"사람 중심 의료 제공"

국가전문약사 시험서 부산대병원 약제부 응시자 전원 합격

부산대병원은 제3회 국가 전문약사 자격시험에서 병원 약제부 응시자 13명 모두가 합격했다고 22일 밝혔다.'국가전문약사'는 2023년 처음으로 시행된 것으로 약사의 전문성을 국가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자격 제도다. 올해 시험은 전체 응시자 441명 중 352명(79.8%)이 합격했다.부산대병원의 경우 제1회 시험에 21명, 제2회 시험에 9명이 응시했다. 앞선 시험을 포함해 3년 연속 응시자 전원 합격이라는 성과가 나왔다.이번 시험에선
국가전문약사 시험서 부산대병원 약제부 응시자 전원 합격

해운대백병원, 메드트로닉 '척수신경자극기' 우수교육센터 지정

해운대백병원은 의료회사 메드트로닉의 '척수신경자극기(Spinal Cord Stimulator)' 우수교육센터로 지정됐다고 21일 밝혔다.최근 우리나라에서 만성 통증 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약물치료만으로 조절이 어려운 환자에 대한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치료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특히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과 같은 신경병증성 통증은 수면장애와 우울감 등 일상 기능 저하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환자 상태에 맞는 치료 선택지를 넓히는 것이
해운대백병원, 메드트로닉 '척수신경자극기' 우수교육센터 지정

동아대병원 산모태아집중치료실 개소…"고위험 산모·태아 전문 치료"

동아대병원은 19일 병원 본관 6층 분만실에서 산모태아집중치료실 개소식을 열었다.병원 측은 "최근 고령 산모 증가와 함께 인공수정, 시험관 시술 등 난임 치료가 확대되면서 다태아 임신, 조산, 저체중아 출산 등 고위험 임신 사례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며 "고위험 임신과 분만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치료실을 만들었다"고 전했다.산모태아집중치료실은 5개 병상을 갖추고 있으며, "고위험 산모와 태아를 보다 안전하고 전문적으로 치료
동아대병원 산모태아집중치료실 개소…"고위험 산모·태아 전문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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