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1일, 월)

◇부산시-박형준 시장09:00 주간 정책회의(영상회의실)10:00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출범식(송상현광장)11:00 2025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롯데백화점 서면본점)14:00 화상 인터뷰-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재인증 최종심사(영상회의실)15:00 2025 부산시민 대토론회(범어사 선문화교육관)◇경남도-박완수 도지사08:40 확대 간부 회의(도정회의실)11:00 희망2026 나눔캠페인 출범식(창원광장)13:30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창
[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1일, 월)

[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일, 월)…오늘까지는 따뜻

12월 첫 날인 1일 부산과 경남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평년보다 따뜻하다. 다만 2일부터는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며 기온이 낮아져 추워질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12도, 김해·양산 9도, 창원 10도, 하동 6도, 거창 4도, 진주 4도, 합천 6도, 통영 11도, 남해 10도로 전날대비 비슷하거나 1~4도 높다.이에 비해 낮 최고기온은 부산 15도, 김해 14도, 양산 16도, 창원 14도, 하동 15도, 거창
[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일, 월)…오늘까지는 따뜻

부산 남구 대학 실험실서 실험 중 화재…50대 남성 안면부 화상

부산 남구의 한 교육시설에서 실험 중 불이 나 50대 남성이 안면부에 화상을 입는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30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2분께 부산 남구 소재의 한 대학 약·과학관 4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과 경찰은 총 77명의 인원과 펌프차, 탱크차 등 25대의 장비를 동원해 20여분만인 오후 2시 21분 완전히 진압했다..소방당국은 실험 기구인 알코올 기름증기 오븐 과열로 불이 붙은 것으로 보고 있다.화
부산 남구 대학 실험실서 실험 중 화재…50대 남성 안면부 화상

기장군, 제2회 관광사진 공모전 수상작 선정

부산 기장군은 제2회 관광사진 공모전 수상작 선정을 마치고 군청사 로비에서 전시회를 열었다.군에 따르면 기장의 숨은 관광지 발굴, 기존 관광지 매력 재조명,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됐다.지난 6~7월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해 지난 8월 내부심사와 심사위원 서면 심사, 10월 심사위원 대면 심사 등 모두 3차에 걸친 엄정한 심사를 통해 최종 42점의 작품이 선정됐다.'대상'은 기장 8경 중 하나인 오랑대(기장읍 시
기장군, 제2회 관광사진 공모전 수상작 선정

부산도시공사, 12월 입주 일광4BL 통합임대주택 기계·소방 품질점검

부산도시공사는 12월 입주를 앞둔 일광4BL 통합임대주택의 기계·소방(기계) 분야 품질점검을 시행했다고 30일 밝혔다.30일 공사에 따르면 이번 품질 점검은 입주예정자 사전방문 의견을 반영해 임대주택 특성상 사용 빈도가 높은 위생설비와 입주민 안전에 직결되는 소방설비를 중점적으로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번 점검은 세대 내 위생 기구 작동 상태, 누수, 환기, 급·배수 시스템 등 생활 편의 항목과 소방펌프, 소화전 등 주요 소화설비의 비상
부산도시공사, 12월 입주 일광4BL 통합임대주택 기계·소방 품질점검

'늘어난 공기·예산'에 다시 고개드는 가덕신공항 반대론

지난 21일 정부가 가덕도 신공항 부지조성 공사 기간을 기존 84개월에서 106개월로 연장하겠다는 계획안을 발표한 이후 지역 환경단체 등을 중심으로 한 '반대론'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기존에는 이들이 기후위기, 해풍·조류충돌 등에 의한 안전성 문제, 가덕도의 생태적 가치 등을 주요 반대논리로 앞세웠다면 정부 발표 이후에는 '경제성'을 함께 내세우고 있다.30일 시민사회계 등에 따르면 가덕도신공항에 반대하는 환경단체들은 잇따라 국회 및 비대
'늘어난 공기·예산'에 다시 고개드는 가덕신공항 반대론

낙엽 밟으며 막바지 가을정취 만끽…전국 곳곳 나들이객 북적(종합)

11월의 마지막 날인 30일 전국 곳곳이 막바지 가을 정취를 만끽하려는 나들이객들로 북적였다.먼저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제주시 연삼로에는 제주도민과 관광객 2만여 명이 한데 몰렸다. 왕복 4㎞ 도로를 보행자들에게 전면 개방하는 '2025 제2회 차 없는 거리 걷기행사'가 열려서다.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한 이 행사는 '한 걸음의 건강, 함께 숨 쉬는 푸른 제주'를 주제로 15m 건강 지압판 걷기, 대형 캐릭터 퍼레이드, 패밀리 림보 게
낙엽 밟으며 막바지 가을정취 만끽…전국 곳곳 나들이객 북적(종합)

구명조끼 없이 탑승 요트 '다이아몬드베이'…안전인증까지 받아 눈길

부산 해양 관광시장에서 독특한 서비스가 눈길을 끈다.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고 탑승할 수 있는 요트 운영사 '다이아몬드베이'다.해양경찰로부터 안전 승인과 허가를 받은 요트로 운영되는 이 시설은 구명조끼 착용이 일반적인 국내 요트 업계에서 안전성과 편의성을 모두 갖춘 예외적 사례로 평가된다.다이아몬드베이는 부산 지역 최대급 요트 운용, 10년 무사고 기록, 독립된 선착장 및 대기 공간을 갖추고 있어 혼잡함 없이 탑승 준비가 가능하다. 또한 사진 촬
구명조끼 없이 탑승 요트 '다이아몬드베이'…안전인증까지 받아 눈길

비상계엄 1주년 맞아 부산에서도 집회·전시 열려

12월 3일 비상계엄 1주년을 맞이해 부산 지역에서도 관련 집회와 전시가 잇따라 열린다.30일 부산 지역 시민사회계 등에 따르면 내란청산사회대개혁 부산행동과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는 '내란 청산·사회 대개혁 부산시민대회:다시만난 광장, 출동! 응원봉'을 4일 개최한다.집회는 지난해 탄핵국면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촉구하는 집회가 다수 열렸던 부산 서면 (구)NC백화점 앞에서 열린다. 집회 주최 측은 당시 응원봉 행렬을 재현할 방침이다.부산
비상계엄 1주년 맞아 부산에서도 집회·전시 열려

"잘가라, 가을"…맑고 포근한 날씨에 부산시민공원 막바지 피크닉 행렬

11월의 마지막 날 부산시민공원은 맑고 포근한 날씨 속에서 마지막 가을을 즐기려는 가족·연인·친구 단위의 피크닉 객으로 북적였다.30일 기상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부산은 낮 최고기온 20도로 포근한 날씨를 보였다.포근한 날씨에 마지막 가을 낙엽이 연출하는 정취를 즐기고자 하는 피크닉 객들의 발길이 부산시민공원으로 이어졌다.이들은 중앙잔디 광장에 돗자리 및 간이의자를 깔거나 숲길 곳곳에 배치된 정자와 벤치 등에 자리를 잡고 주변 대형마트나 식당에
"잘가라, 가을"…맑고 포근한 날씨에 부산시민공원 막바지 피크닉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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