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서 기분 나쁘게 쳐다봐서" 종업원·손님 흉기로 살해 시도

식당에서 기분 나쁘게 쳐다본다는 이유로 종업원과 다른 손님을 흉기로 살해하려 한 6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창원지법 형사4부(부장판사 김인택)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A 씨(60대)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11일 밝혔다.A 씨는 작년 9월 경남 김해시 한 식당에서 50대 종업원 B 씨와 40대 손님 C 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됐다.그는 식당에 있던 흉기로 B 씨를 여러차례 찌른 뒤 이를 목격한 C 씨에게도
"식당서 기분 나쁘게 쳐다봐서" 종업원·손님 흉기로 살해 시도

무면허·음주 운전 중 사고…동승자에 "자리 바꾸자" 30대 '유죄'

무면허 음주 운전 중 사고를 내고 함께 차에 있던 지인에게 운전자인 척 해달라고 부탁한 30대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부산지법 형사17단독(목명균 판사)은 범인 도피 교사, 보험사기 특별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30대 A 씨에게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11일 밝혔다.범인 도피 등 혐의로 함께 기소된 30대 B 씨에겐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검찰 공소사실에 따르면 A 씨는 2024년 9월 13일 오전
무면허·음주 운전 중 사고…동승자에 "자리 바꾸자" 30대 '유죄'

[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1일, 일)…기온 '뚝', 아침 최저 영하 3~8도

11일 부산과 경남은 대부분 지역에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진 가운데 대체로 흐리다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경남서부내륙은 새벽부터 낮 사이 가끔 눈이 내리겠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3도, 창원 -3도, 김해 -4도, 양산 -3도, 밀양 -6도, 거창 -8도, 산청 -6도, 진주 -5도, 통영 -3도로 전날보다 2~14도 낮고 평년보다 1~3도 낮다.낮 최고기온은 부산 3도, 창원 2도, 김해 2도, 양산 3도, 밀양 3도, 거창 0도,
[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1일, 일)…기온 '뚝', 아침 최저 영하 3~8도

"부산역 폭파" 협박 메일에 긴급 수색…폭발물 발견 못 해

부산역을 폭파하겠다는 협박 메일이 접수되면서 경찰과 소방 당국이 수색에 나섰으나 실제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다.10일 부산소방재난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부산역을 폭파하겠다'는 내용의 협박 메일이 접수됐다.이에 경찰과 소방 등 관계 기관은 오후 6시 46분쯤 부산역 일대에 인력을 투입해 수색을 진행했다.이 과정에서 폭발물 의심 물체는 발견되지 않았고, 오후 9시 22분쯤 수색을 종료했다.경찰은 협박 메일의 발송 경로를 추적하는 한편 정확한 경위
"부산역 폭파" 협박 메일에 긴급 수색…폭발물 발견 못 해

전국 강풍 피해 속출…간판 추락 1명 사망, 산불 잇따라(종합2보)

강풍 특보가 내려진 10일 전국에서 떨어진 간판에 행인이 숨지거나 대규모 정전, 산불 등이 잇따랐다.이날 오후 2시 21분쯤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 한 거리에서 "행인이 간판에 깔렸다"는 내용의 119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간판과 건물 외벽 잔해에 깔려 숨져 있는 20대 남성 A 씨를 발견했다. 강풍에 간판과 건물 외벽이 떨어지면서 A 씨가 변을 당한 것으로 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사고 당시 의정부의 순간 최대 풍속은
전국 강풍 피해 속출…간판 추락 1명 사망, 산불 잇따라(종합2보)

경남 함양·산청·합천 대설주의보 발효

기상청은 10일 오후 7시를 기해 경남 함양, 산청, 합천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이로써 경남에는 거창을 비롯한 4개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졌다.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내린 눈의 양이 5㎝ 이상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현재 경남서부내륙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 영향을 받으며 약한 비 또는 눈이 내리고 있다.기상청은 내일까지 경남서부내륙에 3~8㎝의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경남 함양·산청·합천 대설주의보 발효

경남 거창 대설주의보 발효…11일까지 최대 8㎝ 예상

기상청은 10일 오후 6시 30분을 기해 경남 거창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내린 눈의 양이 5㎝ 이상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이날 오후 6시 기준으로 산청 지리산에 0.8㎝, 합천 가야산에는 0.6㎝의 눈이 내렸다.경남서부내륙에는 11일까지 3~8㎝의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경남 거창 대설주의보 발효…11일까지 최대 8㎝ 예상

강풍에 합판 떨어지고 담장 무너져…부산·경남 피해 잇따라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부산과 경남 지역에서 담장이 무너지고 구조물이 이탈하는 등 각종 피해가 잇따라 발생했다.경남과 창원소방본부에 따르면 10일 오후 4시 기준 강풍 피해 관련 신고는 83건이 접수됐다.이날 오후 1시 45분쯤 진주 칠암동에서 70대 여성이 떨어진 합판에 머리를 부딪혀 경상을 입었다.낮 12시 23분쯤 밀양 삼랑진읍의 한 주유소에서는 담장이 무너지면서 50대 여성이 깔렸다. 이 여성은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 이송됐다.낮 12시
강풍에 합판 떨어지고 담장 무너져…부산·경남 피해 잇따라

간판 떨어져 행인 숨지고 대형 산불까지…전국 곳곳 강풍 피해(종합)

강풍 특보가 내려진 10일 전국적으로 크고 작은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간판 추락으로 행인이 사망하거나 대규모 정전과 산불이 잇따랐고 높은 파도에 뱃길도 막혔다.이날 오후 2시 21분쯤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 한 거리에서 "행인이 간판에 깔렸다"는 내용의 119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간판과 건물 외벽 잔해에 깔려 숨져 있는 20대 남성 A 씨를 발견했다.강풍에 간판과 건물 외벽이 떨어지면서 A 씨가 변을 당한 것으로 당
간판 떨어져 행인 숨지고 대형 산불까지…전국 곳곳 강풍 피해(종합)

경남 고성서 산불…1시간 49분 만에 진화

10일 낮 12시 3분쯤 경남 고성군 고성읍 이당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산림 당국은 헬기 6대, 차량 12대, 인력 84명을 투입해 오후 1시 52분쯤 주불을 잡았다.당국은 정확한 피해 면적과 재산 피해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경남 고성서 산불…1시간 49분 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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