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 하동의 미래"…하동군, 청년 삶 중심 체감형 정책 추진
경남 하동군은 청년의 일상과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 청년의 삶을 중심에 둔 정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올해부터 주거, 일자리, 문화·여가, 교육·복지, 참여 등 5대 분야를 중심으로 한 ‘체감형 청년정책’을 강화하며 청년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을 촘촘히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주요 정책으로 ‘하동형 청년통장’은 청년의 자립 기반을 다지는 정책이다. 3년간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군이 1:1로 금액을 매칭해 만기 시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