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초고층·지하연계 복합건축물 79개 동 점검완료

부산시가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초고층 및 지하연계 복합건축물에 대한 고강도 안전 점검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점검은 시·구·민간전문가(소방기술사)로 구성된 합동점검반과 구 자체점검반으로 나뉘어 체계적으로 진행됐다. 합동점검반이 4개소 8개 동을 표본 점검한 결과, 일부 시설에서 초기대응대의 훈련이 미흡하거나 재난·테러 대응 훈련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사실이 드러났다. 또한 종합상황실의 지진계 보수가 필요
부산시, 초고층·지하연계 복합건축물 79개 동 점검완료

'3선 도전' 박형준 부산시장 평가…부정 48% 긍정 37%

3선 도전을 공식화한 박형준 부산시장의 시정 운영에 대해 부정적으로 평가한 부산시민이 긍정적으로 평가한 이들보다 많은 것으로 2일 나타났다.뉴스1 의뢰로 엠브레인퍼블릭이 지난달 27~28일 부산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박 시장의 시정운영 부정평가는 48%를 기록했다.긍정평가는 37%로, 부정 평가와 오차범위 밖의 차이를 보였다.세부적으로 '잘못하는 편'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30%, '매우 잘못함'은 18%
'3선 도전' 박형준 부산시장 평가…부정 48% 긍정 37%

박형준 시장, 신년 맞아 전포동 카페서 청년과 '브런치 토크'

박형준 부산시장이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현장 소통 행보로 지역 대학생을 만난다고 부산시가 2일 밝혔다.이번 간담회에서는 청년들이 자주 찾는 전포동 브런치 카페에서 대학 총학생회 연합회 소속 대학생들을 초청해 새롭게 추진하는 청년정책을 소개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이날 자리에는 부산대, 동아대, 동서대 등 부산지역 8개 대학 학생회 대표 15명이 참석해 취·창업, 주거 등 청년들이 체감하는 정책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예정이
박형준 시장, 신년 맞아 전포동 카페서 청년과 '브런치 토크'

부산공동어시장 올 첫 경매…"최대 위판실적 넘어 수산유통 허브로"

지난해 역대 최대 위판 실적을 거두고 현대화 첫 삽을 뜬 부산공동어시장이 글로벌 수산유통 허브로의 도약을 선언했다.국내 최대 수산물 위판장 부산공동어시장에서는 2일 한 해 첫 경매를 기념하는 ‘초매식’이 열렸다. 이날 초매식에는 정연송 부산공동어시장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이사를 비롯해 박형준 부산시장, 김석준 부산교육감, 곽규택·이헌승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첫 경매 및 풍어기원제 등에 함께했다.추위와 바람 속에 고등어잡이 배의 조업이 다소 어려움을
부산공동어시장 올 첫 경매…"최대 위판실적 넘어 수산유통 허브로"

'물인 줄 알고…' 진주서 시너 끓이다 화재 3명 부상

1일 오후 5시 43분께 경남 진주시 봉곡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3명이 다쳤다.이 화재는 주택 화단에서 시너를 물로 오인해 끊이다가 발생했다. 불은 화단 및 가재도구 일부를 태웠다이 불로 70대가 전신에 2도 화상을 입는 등 크게 다쳤고, 30대 여성 등 2명도 1도 화상 등을 입었다.불은 4분 만에 자체 진화됐다.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물인 줄 알고…' 진주서 시너  끓이다 화재 3명 부상

하승철 하동군수 "하동만의 매력으로 '컴팩트 매력도시' 마무리"

민선 8기 경남 하동군이 '컴팩트 매력 도시 하동'을 중심으로 편의 기능이 집중되면서 동시에 도시 미관을 개선해 지역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하승철 하동군수는 뉴스1과의 신년 인터뷰에서 "2025년은 하동의 방향을 다시 한번 분명히 다지는 해였다"면서 "청년이 머무는 공간을 만들고 생활에 필요한 의료·교육 기반을 채우며 재정의 기초를 바로 세우는 일에 집중했다"고 전했다.그는 "하동은 대한민국이 남겨둔 마지막 보석이다. 거닐기만 해도 행복
하승철 하동군수 "하동만의 매력으로 '컴팩트 매력도시' 마무리"

이상근 고성군수 "기본 행정 역할 충실히 수행…안정적 정책 운영할 것"

경남 고성군이 작년 한 해 군민 일상은 물론 지역의 미래를 함께 변화시키는 다양한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냈다고 자평했다.군 최초 파크골프장과 유스호스텔 개장에 이어 고성 공룡 지질공원 국가지질공원 후보지 선정, KTX 고성역세권 투자선도지구 사업 선정, 자란도 관광지 지정 승인 등 개별 사업의 성공을 넘어 군민 삶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미래를 준비하는 방향으로 한 단계 도약하고 있다.이상근 고성군수는 2일 과의 신년 인터뷰에서 "앞으로 이미
이상근 고성군수 "기본 행정 역할 충실히 수행…안정적 정책 운영할 것"

장충남 남해군수 "농어촌 기본소득으로 '번영 남해' 새 국면 맞이"

올해 처음으로 예산 7000억 원을 돌파한 경남 남해군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발판 삼아 민생경제 회복을 이루고 남해~여수 해저터널 개통을 대비한 관광·교통·정주환경 전반의 변화를 준비하는 선제 대응을 마무리할 계획이다.장충남 남해군수는 과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힘들고 어려운 일도 많았지만 군민들이 끝까지 군을 믿고 마음과 힘을 보내 힘든 상황을 극복하며 많은 성과를 냈다"고 전했다.장 군수는 "이제 남해는 정책실험을 하고 시행착오를 겪는
장충남 남해군수 "농어촌 기본소득으로 '번영 남해' 새 국면 맞이"

천주교 마산교구 7일 사제·부제 서품식

천주교 마산교구가 오는 7일 오후 2시 경남 창원컨벤션센터 제1전시장에서 '2026 사제·부제 서품식'을 거행한다고 2일 밝혔다.마산교구에 따르면 이번 서품식은 교구장 이성효(리노) 주교 주례, 교구 사제단 공동 집전으로 거행된다. 수품자 가족과 본당·교구 신자, 수도자, 신학생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이번 서품식을 통해 마산교구에선 교구 사제 2명, 교구 부제 7명, 수도회 부제 1명이 탄생한다. 마산교구 사제단은 총 183명이 된다.사제로는
천주교 마산교구 7일 사제·부제 서품식

부산시장, 민주·조국혁신당 연대…민주 지지층 81% 찬성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간 6·3 지방선거 연대에 대해 찬반 양론이 팽팽한 것으로 2일 나타났다. 보수·진보 지지층 간 극명한 의견 차이를 보이는 가운데, 진보 지지층에서 여권 연대에 대한 강력한 지지세가 확인된다.여론조사상 여권 유력후보인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과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간 연대를 지지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뉴스1 의뢰로 엠브레인퍼블릭이 지난달 27~28일 부산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남녀 802명에게 '민주당-혁신당
부산시장, 민주·조국혁신당 연대…민주 지지층 81%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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