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잠들었는데 강아지 짖는 소리가…' 흉기 들고 이웃 찾아간 50대

잠에 들고 나서 강아지 짖는 소리가 들린다며 이웃집을 찾아가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17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5단독(김현석 부장판사)은 특수협박 혐의로 기소된 50대 A 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A 씨는 지난해 6월 11일 이웃주민 B 씨의 집에 흉기를 들고 찾아가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재판 과정에서 A 씨 측은 "피고인이 겨우 잠에 들었는데 강아지 짖는 소리가
'겨우 잠들었는데 강아지 짖는 소리가…' 흉기 들고 이웃 찾아간 50대

[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17일, 토)

◇부산시-박형준 시장14:00 2026 (사)부산혁신포럼 정기총회 및 신년인사회(동서대 센텀캠퍼스)◇경남도-박완수 도지사08:50 BNK 사회공헌의 날 ‘복꾸러미 제작’(창원축구센터 실내체육관)
[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17일, 토)

[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7일, 토)…건조하고 강한 바람 '불조심'

16일 부산과 경남은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건조하고 약간 강한 바람이 불어 산행, 캠핑 등 나들이 시 화재 예방에 주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부산, 경남 지역은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며 대체로 맑고 대기는 건조하겠다.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5도, 창원·김해 2도, 진주·밀양 -2도, 산청 1도, 거창 -3도, 통영 4도, 남해 2도로 전날과 비슷하거나 1~5도 높겠
[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7일, 토)…건조하고 강한 바람 '불조심'

부산 치과의사, 치료비만 받고 '야반도주'…경찰 수사

부산의 한 치과 원장이 치료비만 받고 '야반도주'했다.16일 부산중부경찰서에 따르면 부산 중구에서 치과병원을 운영하는 A 원장이 환자 10여명으로부터 3000만 원 상당의 임플란트 등 시술비를 받고 잠적했다.특히 A 원장은 폐업 신고도 하지 않은 채 병원 문을 닫아 환자들은 진료기록을 발급받지 못해 병원을 옮기기도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게다가 이 같은 피해 사실조차 모르는 환자가 더 많을 것으로 보여 피해 규모가 더 커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
부산 치과의사, 치료비만 받고 '야반도주'…경찰 수사

경남개발공사 사장에 안경원 전 김해 부시장 내정

신임 경남개발공사 사장 후보자로 안경원 전 김해시 부시장(59)을 내정했다고 16일 경남도가 밝혔다.도에 따르면 안경원 내정자는 1966년생으로 김해고와 동아대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경남도 사무관을 시작으로 행정안전부와 창원시, 김해시 등 중앙정부 및 지자체 주요 보직을 거쳤다.도는 "안 내정자는 도내 주요 도시인 창원과 김해에서 부단체장을 역임해 지역 현안에 밝으며 행안부에서도 경험을 쌓은 만큼 중앙정부와의 가교 역할을 수행할 최적 인물"이
경남개발공사 사장에 안경원 전 김해 부시장 내정

반팔 입어도 되겠는데…'17도 안팎' 거창, 김해, 함양 낮기온 극값 경신

16일 부산, 경남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15도 안팎까지 오르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졌다. 특히 평년 대비 지역에 따라 8~12도 높은 기온을 보이며 일부 지역은 1월 기준 일최고기온 극값을 경신하기도 했다.거창은 17.5도로 기존 극값인 16.9도(2023년 1월 13일) 대비 0.6도 오르며 가장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다. 16.9도를 기록한 합천은 1979년 이후 47년여 만에 기존 극값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김해 17.7도, 함양
반팔 입어도 되겠는데…'17도 안팎' 거창, 김해, 함양 낮기온 극값 경신

남부발전 "가축분뇨를 전기로"…바이오매스 발전 확대 로드맵 발표

한국남부발전은 16일 경남 하동군 하동빛드림본부에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가축분뇨 고체연료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하고 바이오매스 발전 확대 및 전소 발전소 추진 로드맵을 발표했다고 밝혔다.남부발전은 로드맵을 통해 단순히 연료를 소비하는 역할을 넘어 가축분뇨 고체연료에 대해 산업적 경제성을 확보, 비즈니스 모델을 확산하는 핵심 파트너로 나서겠다고 강조했다.로드맵에 따라 남부발전은 정부 정책에 발맞춰 올해 10월 착공 예정인
남부발전 "가축분뇨를 전기로"…바이오매스 발전 확대 로드맵 발표

부산 연산동서 트럭이 전신주 충격해 인근 정전…한전 복구 중

16일 오후 1시쯤 부산 연제구 연산동 한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 앞 도로에서 25톤짜리 트럭이 후진 중 전신주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이날 연제경찰서에 따르면 이 사고로 전신주 2개가 쓰러지면서 인근에 정전이 발생했다.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한전 등 기관은 전기 설비를 복구,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부산 연산동서 트럭이 전신주 충격해 인근 정전…한전 복구 중

경남교육청, 18일부터 유럽 교육 현장 연수…교원 132명 참여

경남도교육청은 오는 18일부터 27일까지 영국과 독일·오스트리아, 핀란드·에스토니아 등 3개 권역에서 '유럽 주요 교육 현장 국외 연수'에 나선다. 16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연수에는 박종훈 교육감을 비롯해 디지털 교육 혁신 유공 교원과 교육 전문직원 132명이 참여한다.도교육청은 연수 대상자는 디지털 기반 학생 맞춤교육 연구·선도학교 운영 교사와 관리자 등 디지털 교육혁신에 실적을 보유한 교원과 교육 전문 직원을 중심으로 선발했다고 설명했
경남교육청, 18일부터 유럽 교육 현장 연수…교원 132명 참여

김미나 창원시의원 '이태원 참사 유족 모욕' 최초 보도한 기자 불송치

'이태원 참사' 희생자 유족 모욕 혐의로 유죄가 확정된 김미나 경남 창원시의원으로부터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 고소당한 기자에 대해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김 의원이 고소한 일간지 A 기자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고 16일 밝혔다.김 의원은 작년 10월 이태원 참사 유족을 향한 자신의 막말을 최초 보도한 A 기자를 명예훼손 및 스토킹 처벌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김 의원은 자신의 막말과 관련해 "시체
김미나 창원시의원 '이태원 참사 유족 모욕' 최초 보도한 기자 불송치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