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초등학교 예비 소집 인원 1만 8812명…지난해보다 1889명 줄어
저출생에 따른 학령인구 감소 영향으로 올해 경남지역 초등학교 예비 소집 인원이 1만 명대로 떨어졌다.12일 경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도내 초등학교 예비 소집 대상 아동은 1만 8812명이다. 이는 지난해 예비 소집 인원 2만 701명보다 1889명(9.12%) 감소한 수치다.도내 초등학교 입학생 수는 매년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지난해 3월 기준 도내 초등학교 입학생은 2만 843명으로 도내 입학생 수는 2022년(2만 9858명) 3만명 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