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아이 밀치고 할퀸 국공립 어린이집 보육교사…경찰·지자체 조사
부산 수영구의 한 국공립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가 4세 아동을 밀치고 할퀴어 상처를 입혔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지방자치단체가 조사에 나섰다.2일 수영구와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월 24일 수영구 한 국공립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 A 씨가 B 군을 밀치고 손을 할퀴어 상처를 입힌 사건이 발생했다.이 같은 사실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B 군의 보호자로 추정되는 글이 올라오며 알려졌다.작성자는 해당 글에서 "수업 중 아이가 시끄럽다는 이유로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