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민선 8기 여성 기초단체장 '0명'…민선 9기엔 다시 등장할까
현재 부산지역에서 여성 기초지자체장이 사라진 가운데, 다가오는 제9회 지방선거에서 여성 구청장·군수가 다시 탄생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부산은 민선 7기 당시 금정구·부산진구·북구에서 여성 구청장 3명이 선출됐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정미영 금정구청장, 서은숙 부산진구청장, 정명희 북구청장이 당선되며 부산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여성 정치인의 존재감을 드러냈다는 평가가 나왔다.그러나 민선 8기 들어 상황은 달라졌다. 부산 16개 구·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