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구 '밍글스' 2년 연속 미쉐린 3스타…안성재 '모수' 2스타로 복귀
강민구 셰프의 '밍글스'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미쉐린 가이드 3스타를 유지하며 국내 유일의 최고 등급 레스토랑 자리를 지켰다. 재정비를 거쳐 다시 문을 연 안성재 셰프의 '모수'는 2스타를 받으며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에 재진입했다.미쉐린 가이드는 5일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2026' 명단을 발표했다.올해 국내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은 총 46곳으로 지난 해보다 6곳 늘었다. 서울 42곳(3스타 1곳·2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