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 지반침하 안전지도 구축…땅꺼짐 위치·복구현황 '한 눈에'
부산 사상구가 지역 내 지반침하 발생 위치와 규모, 복구 현황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지반침하 안전지도'를 공개했다.사상구는 구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지반침하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1일부터 '사상구 지반침하 안전지도'를 제작해 구 홈페이지에서 공개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최근 도심에서 발생하는 지반침하(싱크홀)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우려가 커지면서 구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선제적인 안전사고 예방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