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부산, 5차 경선 결과 발표…영도·남구·기장 광역의원 후보 결정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이 광역의원 경선 결과를 공개하며 공천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민주당 부산시당은 13일 5차 경선 지역 후보자 선출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발표에는 영도구 제2선거구, 남구 제3선거구, 기장군 제1·2선거구 등 4곳이 포함됐다.영도구 제2선거구에서는 박상현 예비후보가 김기탁 예비후보를 꺾고 승리했다. 남구 제3선거구에서는 박구슬 예비후보가 김근우 예비후보를 상대로 승리하며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기장군 제1선거구에서는 최정우
민주당 부산, 5차 경선 결과 발표…영도·남구·기장 광역의원 후보 결정

부산 동래구 온천3동, 출산가정 지원 '다드림' 사업 본격 시행

부산 동래구 온천3동이 출산 가정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온천3동 행정복지센터는 온천3동 새마을금고와 함께 '출산하면 혜택 on! 다!(多) 드림!(dream)' 업무 협약을 체결한 뒤, 지난 9일 첫 출산 가정에 축하 선물과 메시지를 전달하며 사업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출산하면 혜택 on! 다!(多) 드림!(dream)' 사업은 출산 가정에 육아 정보 안내 책자와 함께 영유아 초기 돌봄에 필요한 물품 7종으로 구
부산 동래구 온천3동, 출산가정 지원 '다드림' 사업 본격 시행

경남교육감 중도·보수 진영 단일화, 후보 자격 시비로 잇단 파행

경남교육감 보수·중도 진영 단일화를 둘러싼 갈등이 후보 자격에 대한 시비로 번지며 사퇴 요구까지 이어지는 등 파행을 거듭하고 있다.'보수·중도경남교육감단일화연대(단일화연대)'는 13일 경남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김상권 경남교육감 예비후보의 사퇴를 촉구했다.이들은 "김 예비후보는 '범보수교육감후보단일화추진위원회(범단추)를 통해 김영곤 예비후보와 단일화를 했다고 주장하면서 스스로 범단추 단일후보라고 공표했다"며 "이 과정에서 기
경남교육감 중도·보수 진영 단일화, 후보 자격 시비로 잇단 파행

경남교육감 보수·중도 후보 단일화 공전…TV토론회 두고 공방

보수·중도 진영의 경남교육감 단일화 논의가 공전하고 있다.김상권 경남교육감 예비후보는 13일 경남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권순기 예비후보를 향해 "단일화를 위한 TV 토론회에 적극 나서라"고 촉구했다.김 예비후보는 "후보의 자질 검증과 정책 검증은 도민의 알 권리"라며 "후보는 이를 알릴 의무가 있고, 어떤 후보가 교육감으로 적절한지 판단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토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권 예비후보가 제안한 25일 단일화
경남교육감 보수·중도 후보 단일화 공전…TV토론회 두고 공방

박형준, 주진우 포함 부산 野의원들과 만찬 회동…'원팀' 화합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로 확정된 박형준 현 시장이 13일 당 부산 지역 국회의원들과 만나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화합을 다졌다.박 시장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소재 한 식당에서 경선 경쟁자였던 주진우 의원을 비롯해 조경태·이헌승·김도읍·김희정·백종헌·박수영·정동만·이성권·김미애·박성훈·정성국 의원 등과 '원팀'을 위한 만찬 회동을 했다.박 시장은 만찬 전 기자들과 만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인 전재수 후보와 각을 세워 눈길을 끌기도 했다
박형준, 주진우 포함 부산 野의원들과 만찬 회동…'원팀' 화합

'반려견 비비탄 난사' 20대 남성 2명 불구속 기소

경남 거제시 한 식당 마당에 있던 반려견들에게 비비탄을 난사해 다치게 한 20대 남성 2명이 재판에 넘겨졌다.부산지검 동부지청 형사2부(이주희 부장검사)는 지난 6일 특수주거침입, 동물보호법 위반, 특수재물손괴,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 씨(20대)와 B 씨(20대)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13일 밝혔다.이 사건은 20대 남성 3명이 공모한 것으로 이 가운데 현역 군인 신분이던 C 씨(20대)는 앞서 군검찰에 의
'반려견 비비탄 난사' 20대 남성 2명 불구속 기소

갓길 굴착기 피하려 정차…뒤따르던 트럭 추돌로 40대 숨져

13일 오전 11시 10분쯤 경남 김해시 한림면 병동리 김해1터널 인근 편도 2차선 도로에서 2차로를 주행하던 1톤 트럭이 앞서가다 정차한 11.5톤 화물차를 추돌했다.이 사고로 1톤 트럭 운전자 A 씨(40대)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이내 숨졌다.경찰에 따르면 당시 도로 2차로 갓길에 굴착기 1대가 타이어 파손으로 멈춰 서 있었다. 11.5톤 화물차는 이를 보고 차로를 옮기기 위해 정차한 것으로 확인됐다.트럭과 화물차 운전
갓길 굴착기 피하려 정차…뒤따르던 트럭 추돌로 40대 숨져

벌써 30도 육박, 4월 중순 '역대급 더위'…가평 29.7도·양주 29.5도(종합)

월요일인 13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25도를 크게 웃돌며 4월 중순 기준 이례적인 고온이 나타났다. 일부 지역은 29.7도까지 치솟으며 올해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고, 곳곳에서는 4월 중순 일 최고기온 극값이 경신되는 등 초여름 수준의 더위가 나타났다.13일 오후 4시 기준 기상청에 따르면 경기 가평(외서) 29.7도, 경기 양주(은현면) 29.5도, 경기 여주 29.2도, 경기 파주(적성) 29.1도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벌써 30도 육박, 4월 중순 '역대급 더위'…가평 29.7도·양주 29.5도(종합)

부산교육청, 13~17일 '안전주간'…세월호 12주기 추모

부산시교육청이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3~17일 '안전주간'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안전주간 동안 다가오는 4·16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희생자를 기리는 추모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기억은 남아있고, 안전의 약속은 이어집니다'라는 주제로 청사 내·외부에 추모 메시지를 게시하며, 참사 당일인 16일 오전 10시에는 전 직원이 묵념의 시간을 갖는다. 일선 학교와 산하
부산교육청, 13~17일 '안전주간'…세월호 12주기 추모

전기연, 창원시와 개방형 제2캠퍼스 조성 협약

경남 창원시와 한국전기연구원(KERI)은 'KERI 개방형 제2캠퍼스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이날 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과 김남균 KERI 원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은 KERI는 미래 50년을 도약하기 위한 핵심 전략으로 산·학·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개방형 제2캠퍼스' 구축을 기획하고 있다. 제2캠퍼스는 AI와 전력반도체 등 국가 전략기술의
전기연, 창원시와 개방형 제2캠퍼스 조성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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