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시민단체 "해양수산 공공기관 와야 해수부 이전 효과 극대화"
해양수산부 이전의 효과를 극대화시킬 해양수산 공공기관 추가 이전이 조속히 이뤄져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지난해 12월 해수부 이전 이후 정부가 관련 공공기관 추가이전을 약속했음에도 8개월여 동안 멈춰있어 하반기 발표가 예정된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과 한 사업으로 묶일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지방분권균형발전부산시민연대와 해양수도발전협의회는 4일 부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양수산부 이전 후속 국정과제인 6개 해양수산공공기관 이전을 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