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국힘이 부울경 장악하면 미래 없다, 민주개혁·진보 후보 진출해야"
조국혁신당은 5일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었다.이날 조국 대표는 "극우와 과거만 바라보는 국민의힘 후보가 부울경을 장악하면 부울경의 미래가 없다"고 비판하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개혁 후보와 진보진영 후보가 부울경 정치에 진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조 대표는 자신의 선거 출마 여부에 대해서는 "3월쯤 돼야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이날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모두발언에서 "2018년부터 2040년 인구 1000만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