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앞바다 침몰 예인선 실종자 수색 2주째 이어졌지만…
부산 앞바다 침몰 예인선 수색이 2주간 이어지고 있다.15일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해경은 함선 34척, 항공기 7대를 동원해 가로 25㎞, 세로 252㎞ 구역에 대한 집중 수색을 실시했다. 육지에서도 수색 구역 인근 부산·울산·포항·울진해양경찰서 소속 파출소 인력, 군 병력, 공무원 등 273명이 동원돼 주변을 훑었다.그러나 추가 실종자나 유류품을 찾지 못했다. 지난 9일 추가 실종자 A 씨를 경북 포항에서 발견한 지 6일째다.해군 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