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청교섭 쟁취"…금속노조 경남, 창원서 총파업 결의대회
금속노조 경남지부가 15일 창원에서 총파업 결의대회를 열고 원청 교섭과 노동권 보장을 촉구했다.이들은 "정부는 인공지능(AI)을 주요 산업으로 성장시키겠다며 재벌 총수들만 만난다"며 "공급망 재편과 피지컬 AI 도입을 앞둔 노동자들을 불확실한 미래와 생존 위기로 내몰고 있다"고 주장했다.이어 "개정된 노조법이 시행되고 100일이 지났지만, 원청교섭은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원청 자본은 시간 끌기로 버티며 하청 노동자의 교섭권을 인정하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