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부산·경남(22일, 일)…대체적으로 흐림, 건조 날씨 이어져

22일 부산과 경남 지역은 대체로 구름이 많다가 밤부터 차차 맑아질 전망이다.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8도, 창원 6도, 김해 6도, 양산 5도, 밀양 3도, 거창 1도, 산청 2도, 진주 2도, 통영 6도로, 전날보다 1~5도 높고 평년과는 비슷하겠다.낮 최고기온은 부산 16도, 창원 16도, 김해 17도, 양산 17도, 밀양 18도, 거창 17도, 진주 17도, 통영 16도로, 전날보다 1~3도 낮겠지만 평년보다는 1~3도 높겠다.바다의 물결은
[오늘의 날씨] 부산·경남(22일, 일)…대체적으로 흐림, 건조 날씨 이어져

[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 (22일, 일)

◇부산시-박형준 시장08:10 제24회 성우하이텍배 KNN 환경마라톤 개회식(벡스코)◇경남도-박완수 도지사10:00 2025-26 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 출항식(통영 도남관광지)
[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 (22일, 일)

합천·밀양 잇따른 산불…신속 대응으로 모두 진화

경남 합천과 밀양에서 같은 날 잇따라 산불이 발생했지만, 관계당국의 신속한 대응으로 모두 큰 피해 없이 진화됐다.21일 관계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3분께 합천군 가야면 죽전리 산30 일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산불이 발생했다.산림당국과 소방당국은 즉시 진화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초기 대응에 나섰다. 불은 빠르게 확산이 차단되며 약 1시간 만인 오전 11시 37분께 완전히 진화됐다.같은 날 오후 밀양에서도 산불이 발생했다. 밀양시에
합천·밀양 잇따른 산불…신속 대응으로 모두 진화

김혜경 여사, 文 전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 모친상 조문

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는 21일 문재인 전 대통령 장모인 이병환 씨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청와대에 따르면 김 여사는 이날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된 문 전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의 어머니 빈소를 찾아 헌화한 후 조의를 표했다.김 여사는 조문을 마친 뒤 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전했다.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이 대통령과 김 여사의 건강에 대한 당부를 전했다.이날 조문에는 홍익표 청와대
김혜경 여사, 文 전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 모친상 조문

"반소매 입어도 안 추워"…창원 용호동 가로수길 '북적'

21일 오후 찾은 경남 창원시 성산구 용호동 가로수길은 완연한 봄기운을 즐기려는 시민들로 붐볐다.이날 오후 1시 30분께 가로수길 일대는 기온이 18.3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날씨를 보였다. 카페와 맛집이 밀집한 거리 곳곳에는 봄나들이에 나선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두꺼운 외투를 입은 시민을 찾아보기 어려웠다. 가벼운 옷차림의 시민들이 대부분이었으며, 일부 젊은 남성들은 반소매 차림으로 거리를 활보하며 이른 봄을 만끽했다.잔디밭에서 돗자리를 펴
"반소매 입어도 안 추워"…창원 용호동 가로수길 '북적'

박완수 경남지사, 대전 화재 참사 애도…"필요시 적극 지원"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대전광역시 자동차 부품회사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와 관련해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지원 의사를 밝혔다.박 지사는 21일 담화문을 통해 "20일 대전 자동차 부품회사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로 많은 인명 피해가 발생한 데 대해 깊은 우려와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고 말했다.이어 "경남도는 330만 도민과 함께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부상자분들의 빠른 쾌유와 아직 연락이 닿지 않는 분들
박완수 경남지사, 대전 화재 참사 애도…"필요시 적극 지원"

[부고] 문재인 전 대통령 장모상

■ 이병환 씨 별세, 문재인(전 대통령)·김한수 씨 장모상, 김정숙 여사·김진환·김혜은·김진영 씨 모친상, 양희순·조수연 씨 시모상, 문준용·문다혜·김주영·김다희·김형기·김현빈·김동희·김도연·김래현 씨 조모상 = 21일, 서울성모장례식장 11호실, 발인 23일 오전 7시 30분, 장지 천주교청량리묘지. (02)2258-5919* 부고 게재 문의는 카톡 뉴스1제보, 이메일 opinion@news1.kr (확인용 유족 연락처 포함)
[부고] 문재인 전 대통령 장모상

부산 감천항서 선박 승선 중 추락한 60대 남성 구조

부산 감천항에서 선박에 오르려다 바다에 빠진 60대 남성이 해경과 신고자의 신속한 대응으로 무사히 구조됐다.부산해양경찰서는 20일 오후 9시 16분께 감천항 국제수산물유통센터 앞 해상에서 선박에 승선하던 중 바다로 추락한 A 씨를 구조했다고 21일 밝혔다.해경에 따르면 당시 현장에 있던 국제수산물유통센터 직원은 선원 A 씨가 B 호에 승선하려다 발을 헛디뎌 바다로 추락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119를 통해 해경에 신고했다.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즉
부산 감천항서 선박 승선 중 추락한 60대 남성 구조

만취·무면허 운전 40대, 순찰차 들이받고 도주…경찰관 2명 부상

경남 창원에서 만취 상태로 무면허 운전을 하다 경찰 단속을 피해 순찰차를 들이받고 도주한 40대 남성이 구속됐다. 검거 과정에서는 경찰관 2명이 부상을 입었다.창원중부경찰서는 21일 특수공무집행방해 및 도로교통법 위반(음주 운전·무면허운전) 혐의로 A 씨를 구속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14일 오후 10시 45분께 술에 취한 상태로 아반떼 승용차를 몰고 창원 진해구 안민터널 일대에서 의창구 봉곡동 봉림중삼거리까지 약
만취·무면허 운전 40대, 순찰차 들이받고 도주…경찰관 2명 부상

[영남산불 1년] 빨라진 산불 대응, 올들어 대형 산불 인명피해 없어

지난해 영남지역 대형 산불을 계기로 정부는 새로운 대응책을 내놨다.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올해 첫 대형 산불인 경남 함양과 밀양 산불의 빠른 주불 진화는 신속한 헬기 투입과 헬기 보강 덕이 컸다. 산림청의 선제적인 지휘권 인수에 따라 유관기관이 진화 자원을 신속하게 동원한 것 역시 도움을 줬다.산림청은 지난해 대형 산불 이후 진화 헬기 6대를 보강하고 신속한 헬기 투입 시스템을 구축했다. 올해부터 산불 발생 후 반경 50㎞ 내에 있는 가용 헬기
[영남산불 1년] 빨라진 산불 대응, 올들어 대형 산불 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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