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날릴 공포 체험…롯데월드부산 '귀문 라디오' 17일 첫선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은 오는 17일부터 여름철 신규 호러 콘텐츠 '귀문 라디오'와 '귀문-Z 프로토콜'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귀문 라디오'는 기존 체험형 콘텐츠 '귀문(鬼門): 악령의 동굴'과 달리 청각을 활용해 공포를 전달하는 콘텐츠다.부산을 배경으로 한 괴담 등 다양한 호러 스토리를 들려주며, 유튜브 채널 '왓섭! 공포라디오'와 협업해 실제 사연을 각색한 콘텐츠를 선보인다.체험 부스는 '오거스후룸'과 '토킹트리'를 잇는 다리 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