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100주년…예술 옷 입고 힙해진 한글 만나는 전시 '눈길'
한글날이 1926년 전신 '가갸날' 제정 이후 100주년을 맞이하는 가운데 부산 서면에서 한글을 모티브로 제작된 작품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가 마련됐다.부산 부산진구 KT&G 상상마당 부산 갤러리 4~5층에서는 '가갸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하는 기획전 '가갸거겨고!'가 지난 5일부터 내년 2월 14일까지 열린다.이번 전시는 가상의 학교인 '가갸거겨고'를 배경 삼아 2026년과 1996년 교실 모습을 테마로 입학부터 졸업까지 이어지는 스토리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