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 특수절도' 조서 '복붙' 논란에…경찰 "부모·본인에 확인받아"

발달장애인 2명이 아이스크림 1개를 계산하지 않고 나눠 먹은 사건에 대해 경찰이 조서를 부실하게 작성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그러나 경찰 측은 조서 작성 이후 부모 및 본인에게 확인받았다고 주장했다.16일 은 해당 사건과 관련해 30대 발달장애인 A 씨와 B 씨를 조사하며 작성한 조서의 내용이 '복사해서 붙여 넣은' 수준으로 똑같았다고 보도했다.해당 보도에 따르면 A 씨와 B 씨는 의사소통 자체가 어려웠지만 조서상 진술은 매우 구체적이었던 데다
'아이스크림 특수절도' 조서 '복붙' 논란에…경찰 "부모·본인에 확인받아"

부산 어린이대공원서 멧돼지 출몰…"안전 유의해야"

부산 어린이대공원 일대에 야생 멧돼지가 나타나 당국이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16일 부산진구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50분쯤 부산 부산진구 초읍동 어린이대공원 내 어린이창의교육관 인근에 맷돼지가 출몰했다.부산 어린이대공원 일대는 시민들이 산책과 휴식을 위해 찾는 도심 공원이다. 또 1974년 '어린이회관'으로 설립된 이후 매년 40여만 명이 방문하는 곳으로도 알려져 있다. 그러나 어린이대공원엔 지난 5월에도 야생 맷돼지가 모습을 보이
부산 어린이대공원서 멧돼지 출몰…"안전 유의해야"

사상구 삼락생태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17일 개장… 무료 운영

부산 사상구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삼락생태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을 개장하고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시원한 여름 놀이공간을 제공한다. 사상구는 오는 17일부터 8월 23일까지 삼락생태공원 문화마당 일원에서 '2026년 삼락생태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이용 대상은 유아와 초등학생이며, 평소 물놀이를 즐기기 어려운 장애인과 가족을 위해 오는 8월 25일에는 '장애인 패밀리데이'를 별도로 운영할 예정이다.작년 처음 문을 연 삼락
사상구 삼락생태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17일 개장… 무료 운영

[인사] 경남 김해시

◆김해시▷4급 △전략산업과장 한미정▷5급 △복지정책팀장 문동혁 △경리팀장 송명화 △행복안전팀장 주문기 △복지법인관리팀장 남기태 △노인정책팀장 김만기 △폐기물관리2팀장 김낙균 △위생정책팀장 민정훈 △문화유산복원팀장 조철현* 인사 게재 문의는 카톡 뉴스1제보, 이메일 opinion@news1.kr (확인용 담당자 연락처 포함)

세계적 희귀식물 '가는동자꽃' 금정산서 꽃망울 터뜨렸다

금정산의 깃대종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인 '가는동자꽃'이 꽃을 피우기 시작했다. 국립공원공단 금정산국립공원사무소는 금정산의 깃대종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가는동자꽃(Lychnis kiusiana Makino)이 개화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가는동자꽃은 산지의 햇볕이 잘 드는 습지에서 자라는 석죽과 여러해살이풀로, 전 세계적으로 우리나라와 일본에만 분포하는 희귀식물이다. 야생에서 가는동자꽃이 개화한 것은 금정산국립공원의 생태적 가치를 보여
세계적 희귀식물 '가는동자꽃' 금정산서 꽃망울 터뜨렸다

부산항만공사 '항만혁신 국민제안' 공모…"변화의 마중물 될 것"

부산항만공사(BPA)는 국민들과 항만 현장 종사자의 실질적 수요에 기반한 과제를 발굴하고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오는 17일부터 '2026년도 항만혁신 국민제안' 공모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공모 분야는 △부산항의 해양레저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 △부산항 현장 근로자들의 인권 증진을 위한 시설 및 서비스 개선방안 △부산항 및 부산항만공사 보유 공간·시설 개방 등 총 3개 부문이다.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
부산항만공사 '항만혁신 국민제안' 공모…"변화의 마중물 될 것"

주택가 골목 1시간 주차 "수상해"…차 속엔 잠든 남여와 주사기 10개

부산 동래구의 한 주택가 골목에서 장시간 전조등을 켠 채 정차한 차량이 관제센터 요원의 신고로 적발돼 마약 혐의자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16일 부산 동래경찰서에 따르면 스마트도시 관제센터 요원 A 씨(60대·남)는 지난 13일 오전 4시 25분쯤 동래구 한 주택가 골목에서 1시간가량 정차 중인 차량을 수상하게 여겨 112에 신고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차 안에서 잠들어 있던 B 씨(30대·남)와 C 씨(30대·여)를 발견했다. 경찰은
주택가 골목 1시간 주차 "수상해"…차 속엔 잠든 남여와 주사기 10개

통영 해간도 인근서 양식장관리선 좌초…인명피해 없어

16일 오후 4시 12분쯤 경남 통영시 해간도 인근 해상에서 4.99톤 양식장관리선 A 호가 좌초됐다.이 사고로 A 호는 암초에 걸렸지만 선체 파공으로 인한 침수나 침몰은 없었으며 승선원 3명도 모두 무사히 구조됐다.A 호는 선수 방향 용골이 약 2m가량 암반 위에 걸쳐 있는 상태로, 만조 시간에 맞춰 분리할 예정이다.통영해경은 A 호가 굴 양식장 작업은 마치고 항해하던 중 암초를 발견하지 못하면서 좌초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통영 해간도 인근서 양식장관리선 좌초…인명피해 없어

'카드깡·소액결제 깡' 300억 원 불법 융통한 일당 실형

인터넷 광고로 급전이 필요한 사람들을 모집해 이른바 '카드깡'과 '소액결제 깡' 수법으로 300억 원이 넘는 자금을 불법 융통한 일당이 실형을 선고받았다.부산지법 형사3단독 박주영 부장판사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과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총책 A 씨(20대·남)에게 징역 1년 6개월, 공동 운영자인 B 씨(30대·남)와 C 씨(30대·남)에게 각각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고 16일 밝혔다.또 A 씨와
'카드깡·소액결제 깡' 300억 원 불법 융통한 일당 실형

민주당 원팀 꾸린 김해시…내년 국비 4623억 확보 '총력'

경남 김해시가 내년도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해 지역 국회의원들과 협력에 나선다.시는 1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민홍철(김해갑)·김정호(김해을) 의원을 초청해 '2027년도 주요 국비 확보 및 현안 사업 건의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시는 내년도 국비 사업으로 140건, 4623억 원을 정부에 신청했다.이날 간담회는 정부 예산안 심의를 앞두고 부처 안에 미반영되거나 일부만 반영된 사업의 증액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을
민주당 원팀 꾸린 김해시…내년 국비 4623억 확보 '총력'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