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방, 해수욕장 안전관리…119시민수상구조대 268명 배치
부산소방재난본부는 여름철 해수욕장 개장에 맞춰 부산지역 7개 해수욕장에 119시민수상구조대를 배치해 피서객 안전관리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올해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소방공무원 77명과 자원봉사자 191명 등 총 268명으로 구성됐다. 해운대·송정·광안리·송도·다대포·일광·임랑 등 7개 해수욕장에 배치돼 물놀이 안전 감시와 인명구조, 응급처치 등의 활동을 수행한다.해운대해수욕장은 오는 26일부터 9월 15일까지, 송정해수욕장은 26일부터 8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