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남 '공천 잡음' 확산…곳곳서 반발·탈당 잇따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경남도당의 공천을 둘러싼 반발이 잇따르고 있다.한완희 김해시 주민 참여예산위원은 29일 김해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은 시민의 선택이 아닌 회초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한 위원은 이번 김해시의원 선거 라 선거구에 예비후보로 등록한 뒤 국민의힘 공천을 신청했다가 지난 27일 사퇴했다.그는 "한나라당 시절부터 20년 이상 당원으로 살아왔고 오랜 시간 공천 과정과 지역 정치를 지켜봤다"며 "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