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부산 기초단체장 공천 접수 마감…34명 신청, 동래·영도 경쟁 치열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기초단체장 공천 신청 접수를 마감하고 그 결과를 10일 발표했다.민주당 부산시당에 따르면 부산 16개 기초단체장 선거에 총 34명이 공천을 신청했다. 이 가운데 동래구와 영도구에는 각각 4명이 신청해 가장 치열한 경쟁 구도를 보였다.동래구에는 △김우룡 전 동래구청장 △탁영일 동래구의회 의장 △주순희 중앙당 부대변인 △강민수 전 동래구청장 비서실장이 공천을 신청했다.영도구에는 △김철훈 전 영도구청장 △박성윤 전 부산시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