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밤 새 광양·기장 산불로 '축구장 88개' 산림 잿더미(종합2보)
전남 광양 백운산 자락과 부산 기장에서 발생한 산불이 축구장 88개 면적의 산림을 불태운 뒤 진화됐다.22일 산림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31분쯤 전남 광양시 옥곡면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났다.주택에서 발화된 불은 광양산 산자락으로 옮겨붙으며 삽시간에 규모를 키웠다.소방대응 1단계와 2단계를 거쳐, 국가소방동원령까지 내려졌다. 산림당국은 밤샘 작업을 거쳐 화재 발생 18시간 59분 만인 이날 오전 10시 30분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인명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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