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원 전 의원 무거운 분위기 속 발인…300여명 마지막길 배웅
고 장제원 전 국회의원의 장례식이 4일 부산 해운대백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렸다. 이날 오전 8시부터 발인 예배가 시작됐다. 예배가 진행된 조문객실 안팎에는 유족들과 김대식 의원(부산 사상구), 조승환 의원(부산 중구영도구), 이성권 의원(부산 사하구갑) 등 국민의힘 국회의원을 비롯한 지인 300여 명이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했다.이들은 대부분 어두운 표정으로 몇몇 조문객은 손수건으로 눈물을 훔치기도 했다.유족들은 예배 절차 중 인사말을 통